인텔 코리아와 삼성전자는 오늘 공동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인텔 바이브 기술 기반 매직스테이션 MT50 체험단" 모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0명의 체험단은 6주 동안 인텔 바이브 기술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엔터테인먼트 PC MT50과 최신 영화, 음악, 게임 등 인텔 바이브 기술에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하게 된다.
"인텔 바이브 기술 기반 매직스테이션 MT50 체험단" 에 도전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삼성전자 PC 구매자 커뮤니티 사이트인 자이젠(http://www.zaigen.co.kr)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모든 응모자들은 오는 16일까지 인텔 바이브 기술 기반 PC가 제공하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서비스를 활용한 자신만의 체험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체험단은 시스템 설치,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가족과 함께 즐기기 등 매주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고 각 주의 미션 수행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보고서와 체험활동의 성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최우수상 1명에게는 MT50 1대, 우수상 3명에게는 19” LCD 모니터, 미션상 3명에게는 MP3플레이어가 각각 수여된다.
인텔코리아 마케팅 본부의 박성민 이사는 “평범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특별한 체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인텔이 추구하는 바”라고 설명하며, “이번 마케팅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이 집 안팎에서 서로 연결된 기기들을 통해 풍부한 디지털 컨텐트를 쉽고 편하게 접하고, 공유하며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지털 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마케팅팀장 엄규호 상무는 "매직스테이션 MT50은 거실에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최신 PC"라고 소개하며, "인텔 바이브 기술 기반 매직스테이션 MT50 체험단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 반영함으로써 MT50이 국내 홈 엔터테인먼트 PC 시장이 크게 발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바이브 기술은 디지털 홈을 위한 인텔의 첫 번째 플랫폼 브랜드로, 가정에서 사용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관리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삼성전자의 매직스테이션 MT50은 고성능 인텔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칩셋으로 고품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하는 인텔 바이브 기술이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면 언제라도 디지털 미디어를 즐길 수 있도록 인스턴트 on/off 기능이 제공되어 리모컨으로도 즉석에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최대 7.1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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