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프로세서와 관련 기술로 잘 알려진 Transmeta가 일본의 SONY와 새로운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PC Watch에 따르면 Transmeta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SONY와 계약을 맺어 SONY의 PS3용 프로세서 Cell에 Transmeta의 전력 절약 기술인 LongRun2를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와 인력을 제공했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2006년 3월 31일자로 만료되었기 때문에 Transmeta는 SONY와의 재계약을 통해 PS3 외에도 다양한 설계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를 위해 Transmeta 측의 엔지니어 100명 이상이 2/4분기에 SONY와의 프로젝트를 위해 파견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7년 3월 31일까지로 되어 있으며 부가적인 잠재 기술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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