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에서 Toshiba에 이어 두번째로 HD-DVD 드라이브가 달린 노트북을 출시할 예정이다.

X-bit labs는 ACER에서 자사의 노트북 Aspire 9800에 HD-DVD를 탑재할 예정이며 이 제품은 금년 5월에 나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ACER Aspire 9800은 1680x1050 해상도를 지원하는 20인치 와이드 스크린에 인텔 Core Duo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으며, 240GB의 3.5" 하드 디스크와 WiFi 및 블루투스 2.0 지원, 아날로그 및 디지털 TV 튜너 탑재, 130만 화소의 웹캠과 5-in-1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갖충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에 탑재되는 HD-DVD 드라이브는 HD-DVD 레코딩 기능 없이 Read 기능만 가졌으며, 레코딩은 듀얼 레이어 DVD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제품 판매 가격은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았으나 2600 달러가 출시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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