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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C 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나파플랫폼(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노트북 래티튜드 제품 및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차세대 신모델을 내놓고 기업용 모바일 PC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특히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Leader’s attitude)이 곧 래티튜드(Latitude)라는 브랜드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과 함께 델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실히 업그레이드 한다는 계획이다.
델코리아는 기업용 래티튜드 제품과 고성능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모두 나파플랫폼을 갖춤으로써 한층 강화된 성능, 디자인, 보안, 안정성을 무기로 2006년 기업용 노트북 PC시장에서 확실한 선두를 확보하게 됐다.
델코리아의 김진군 지사장은 “델만의 세분화된 제품 정책은 한국시장에서 특히 기업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인지도를 형성해 왔다”며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델의 기업용 노트북PC들이 업그레이드 되어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한 차원 더 높일 것”이라고 올해 시장공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델은 전세계적으로 노트북 PC 제품군을 크게 기업용과 소비자용으로 분류하여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사양으로 불필요한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가격에 반영하여 최신의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를 방문하면 된다.
#래티튜드 신제품
성능과 타깃 유저 별로 약 다섯 종류의 제품 라인을 갖춘 래티튜드 제품 중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D620과 D820이다. 기존 노트북에 비해 무게는 한층 가벼워지고, 향상된 기능 및 신뢰를 더하는 보안 기능으로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비즈니스 작업에 탁월한 고성능 노트북으로 그래픽, 및 고급사무용 성능을 원하는 파워 유저를 타깃으로 한다.
중앙처리장치(CPU)가 두 개인 듀얼코어프로세서가 탑재된 나파노트북으로 멀티태스킹 작업 및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구현은 물론이고, 최근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와이드스크린으로 30% 더 많은 컨텐츠를 보여주며, 여러 페이지의 문서 작업을 비롯해 그래픽, 동영상 등 보다 실감나는 자연스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1440*900해상도 혹은 1920*1200 해상도 까지 지원 가능한 시원한 화면의 모니터와, 고급 그래픽 카드로 업그레이드 사양 옵션의 폭을 넓혀 나만의 사무 환경에 적합한 성능의 제품으로 효율성을 극대화에 나섰다.
1) 14.1인치 와이드스크린의 고성능 노트북 D620
인텔® 코어™듀어 프로세서, 인텔®945GM/PM 칩셋 및 통합형 인텔®GMA950 그래픽카드와 DDR 2 533/667MHz 메모리를 기본사양으로 하고 있으며, 최대 4GB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1280*800의 해상도(WXGA)를 자랑하는 14.1인치 와이드스크린에 무게와 크기에 슬림함을 더해 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프로세서, 메모리, 파워, 유무선 솔루션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여 주문단계에서부터 나만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향후 256MB 엔비디아 쿼드로 NVs 110M의 그래픽 카드와 1440*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WXGA+ 급 LCD모니터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고객 만족을 한층 높였다.
2) 파워 유저를 위한 그래픽 및 고급사무용 15.4인치 와이드 노트북 D820
듀얼 코어 프로세서 기반, 최신 인텔945GM/PM 칩셋을 탑재하고, 통합형 인텔 950 GMA 그래픽 카드 및 256MB 엔비디아 쿼드로 NVs 110M혹은 512MB 엔비디아 쿼드로 NVs 120M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를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다. 듀얼 채널 667MHz DDR2메모리로 최대 4GB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GB 7, 2K SATA 하드드라이브 지원, 업계 표준 54mmExpressCard 슬롯 및 Type I/II PC카드 슬롯 동시 지원할 수 있다.
모니터 역시 1280*800(WXGA), 1680*1050(WSXGA+), 혹은 1920* 1200(WUXGA)해상도를 지원하는 15.4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선택할 수 있어 그래픽 및 고급사무용 노트북으로서 손색이 없다.
#프리시전 모바일 신제품
래티튜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갖춘 17인치의 대형 화면에 1920*1200의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델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M90과 15.4인치의 M65제품 등 두 종이다.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제품은 3D그래픽스, 캐드 등 엔지니어링디자인, 디지털 컨탠츠 제작, 건설, 생산현장의 하이엔드 작업에 적합한 고사양의 성능은 기본이며, 미디어컨트롤 버튼, 지문인식기 등을 갖춰 편리함과 안정성도 돋보인다.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이 2.77KG(M65), 3.9KG(M90)의 모바일 PC에 탑재되어, 작업의 특성상 성능과 안정성 때문에 데스크톱PC만을 사용했던 기업 고객들에게 무게는 확실히 줄이고 이동성을 더해 산업 현장 어느 곳에서든지 보다 능률적인 작업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두 제품 모두 최신 인텔®코어®듀오 프로세서에, 듀얼채널 667MHz 메모리를 갖췄으며 최대 4GB까지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일반 기업용 노트북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ISV인증의 오픈 GL워크스테이션 그래픽 기능으로 복잡하고 정교한 도형작업이 가능한 것이 강점으로, M90제품은 17인치 와이드스크린의 엔비디아®쿼드로®FX 2500M 512MB의 워크스테이션급 그래픽 카드를, M65는 15.4인치 와이드스크린의 엔비디아®쿼드로®FX 350M 256MB의 그래픽 카드를 갖춘 메인스트림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