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데스크탑과 서버/워크스테이션 시장과 함께 2007년에는 모바일 시장에서도 쿼드 코어 프로세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는 소식이 X-bit labs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Microprocessor Report의 주요 분석가인 Jim McGregor가 그의 최신 Report에 인텔이 쿼드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계획 중이라고 언급했으며, 이 제품은 2007년 2분기에 인텔의 Santa Rosa 플랫폼과 함께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Santa Rosa 플랫폼과 Crestine 칩셋은 올해 말에 FSB 800MHz를 올린 듀얼 코어 Merom 프로세서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Crestine 칩셋은 듀얼 채널 메모리를 지원한다.
Jm McGregor의 리포트에는 인텔의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쳐가 모바일, 데스크탑, 서버 시장에서 듀얼 및 쿼드 코어 제품으로 2006년 3분기부터 등장하여 향후 12개월 동안 기존 제품들을 완전히 대체하게 될 것이고, 그 시작은 모바일에서는 Merom, 데스크탑에서는 Conroe, 서버 시장에서는 Sossaman이 시작점이 될 것이락고 언급했다.
인텔은 이 뉴스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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