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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4-17 11:31
[뉴스]

맥스터, 스토리지 혁신의 미래 제시

스토리지 및 백업 솔루션의 선두주자인 맥스터코리아(www.maxtor.co.kr, 강대원 지사장)는 오늘 디지털 콘텐츠에 접근, 공유, 검색, 경험하는 방식이 급속하게 진화하는 추세에 발맞춰 변화하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줄 신제품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2분기에 출시될 맥스터 신제품은 스토리지 혁신의 미래상을 제시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맥스터의 목표는 네티즌들이 디지털 생활을 확장, 보호, 구성, 개인화, 공유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간편하고, 세련되며, 직관적인 솔루션들을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라고 맥스터코리아 강대원 지사장은 말했다.

 

올 2분기에 맥스터는 소비자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소기업들을 위해 맥스터 원터치 III 미니 에디션(Maxtor OneTouch™ III, Mini Edition), 프로젝트 퓨전(Project Fusion) 솔루션,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Maxtor Shared Storage™) II을 출시할 계획이다.

 

 

맥스터 원터치 III 미니 에디션(Maxtor OneTouch™ III, Mini Edition)은 세련된 휴대형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언제 어디든지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고, 집이나 사무실 밖에서도 파일과 사진, 음악, 동영상을 백업 및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기능들을 포함한 상세한 기능들은 이달 말에 공개된다.

 

각종 제품 및 온라인 서비스 포트폴리오인 맥스터 “프로젝트 퓨전(Project Fusion)”은 소프트웨어 업체 패브릭(Fabrik)과의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의 저장·구성·접근·공유에 필요한 유연성과 컨트롤을 한 차원 높여 줄 것이다. 맥스터 “프로젝트 퓨전” 솔루션은 따로따로 흩어져 있는 동영상과 사진, 음악, 문서 파일들을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행사나 특별한 날, 사람, 활동 및 분위기까지 담아낸 나만의 디지털 경험으로 변환시켜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Maxtor Shared Storage™) II는 홈 네트워크나 소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된 여러 디바이스에 중앙집중형 스토리지, 자동 백업, 미디어 스트리밍 등 3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3-in-1 차세대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견고한 디자인, 초고속 기가비트 이더넷 인터페이스, 읽기/쓰기 속도 향상을 위한 RAID, 데이터 이중화를 위한 미러링 및 최대 1TB 용량을 제공한다.

 

 

맥스터 외장형 제품 그룹 부사장 겸 대표인 마이크 윌리엄스(Mike Williams)는 “이러한 혁신적인 솔루션 하나하나는 디지털 콘텐츠 관리 및 공유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온라인 비디오, 소셜 네트워킹, 블로그, 홈 네트워킹 등 날로 확산되고 있는 최신 트렌드들을 보완해준다. 이렇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관심과 시장 역동성은 데이터 유형에 상관 없이 가족 및 친구들과, 또는 웹상에서 터놓고 쉽게 공유하며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 및 서비스 수요를 창출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브릭사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마이크 코다노(Mike Cordano)는 “개인 미디어의 급증과 웹 2.0 기술의 등장으로 네티즌들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풍부한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검색 및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솔루션들이 주목 받고 있다. 시장 지배력과 컨슈머 스토리지 분야의 리더십을 보유한 맥스터는 우리 웨블리케이션(weblication) 솔루션들을 공동 마케팅 하는데 아주 적합한 파트너이다. 맥스터와 패브릭은 개인의 스토리지 패브릭을 오디오, 동영상, 사진, 문서를 마음껏 융합하여 개인의 표현과 교감을 촉진하는 사회적 패브릭으로 확장시키고자 하는 공통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롭 엔덜리(Rob Enderle) 엔덜리 그룹사장은 “블로그와 소셜 사이트 등 새로운 자기표현 형식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은 우리가 매스 미디어에서 ‘내 미디어(my media)’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진단하고, “지금 인터넷 전이(Internet transformation)가 일어나고 있다. 수동적인 웹 검색에 그치던 네티즌들이 직접 텍스트와 동영상, 오디오를 인터넷에 올리는 능동적인 콘텐츠 창조자로 변모하고 있어, 파일의 구성과 검색을 지원하는 보다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 관리 툴들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콘텐츠 관리 및 공유 능력을 향상시키는 맥스터의 최신 제품들은 적극적인 콘텐츠 이용을 원하는 네티즌들에게 희소식이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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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7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 하드는 정이 안가서리... 안써본지 오래되었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7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새로워보이는 제품이군요 어떤 식으로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제품일지..
hyeonsig (ID) / 06-04-17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유저를 공략한다는 소리 같은데요...
박광선 (pksps) / 06-04-17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도 요즘들어 많이 선전하는것 같네요 네트워크 스토리지라..ㅎㅎ

문영민 (makesound) / 06-04-17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 한때는 잘나가더니.....퀀텀을 먹더니 어재...생각같이는 잘나가지 않는군요...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7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하드가 다시금 분발할려나,,,
카크 / 06-04-17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퀀텀M&A할때까진 좋았었죠 세계 점유율1위 했었고 기업용시장과 OEM Retail 시장 모두 1위를 한국에서 보인 AS행위 보고 이렇게 추락할 줄 알았습니다 오늘날 시게이트에게 먹힐운명 -_-;; 잘 나가던 퀀텀을 다 망가트려놓고..결국 IBM과 같은 길을 걷는군요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퀀텀을 리테일시장에서 다시 봤으면 한다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속도에선 항상 1위였었죠 ㅎㅎ 퀀텀이여 돌아오라 랩터랑 싸워 =ㅅ=;

임윤철 (zooc80) / 06-04-18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가 해외에서 반응이 좋던데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8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에서 저장매체 속도가 가장 느리죠.. 발전이 느리군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8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는 아이디어 제품이 좋기는한데 이미지가 영

아름다름 (darmi)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9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어케 할런지..맥스터의 반격?..음..울나라에서는 맥스터 이미지 그다지 좋지 않은데..흠..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기준이라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2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니 에디션에는 몇인치 하드가 들어간다는 걸까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2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맥스터하드는 보기 힘들더라구요.

국이사랑 (kuki63) / 06-04-23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다도 선입견이 많이 생겨서 그런거 같지만...실제로 써봐두 별로 이렇다할 좋은 점이 없더라구요 ^^*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의 스토리지 분야에 대한 능력이 대단한것 같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가격이 비싸더군요.
박노원 (ppnnww) / 06-04-23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다운한다면야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마다의 비전과 표준을 제시하는군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스토리지 미래야 임베디드 시스템에 모두 들어가는것이겠죠.
jenadu (ID) / 06-05-05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가 미래를 제시하다니.. 아직 살아있군요..

랴뉴 (ryangedu) / 06-05-05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 과거에 좋았는데..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소인 소비자들은 맥스터를 좀 싫어 하지만(유X텍?), 그래도 외국에서는 꽤 인지도가 있지 않나요?
그래도, 결국 회사 어려우니 분발하려 하는 듯
deltahos (ID) / 06-05-14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도 쓸만합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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