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에서 15,000개의 노트북 배터리를 리콜한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HP는 화재 위험이 있는 15,700개의 HP와 Compaq 노트북 배터리를 리콜하기로 했으며, 적용 대상 제품들은 미국에서만 4,100대의 제품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는 화재 위험이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과열로 인해 노트북의 플라스틱 케이스를 녹이거나 사용자에게 화상을 입힐 수 있다고 한다.
HP는 배터리 과열로 인한 20여건의 소비자 불만을 접수했는데, 미국에서는 2건이 기록되었다. 그 중 하나는 경미한 화재 사고였으며 11건은 재산 손실로 기록되었다.
리콜 대상 제품의 모델 넘버는 아래와 같다.
| HP Pavilion |
HP Compaq |
Compaq Presar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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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1xxx ze2xxx |
nx48xx |
V2xxx M2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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