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보안 및 가용성 분야의 업계 선두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지난 3월 31일 마감된 2006년 4분기 결산에서 12억4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의 순이익은 1억 1천 9백만 달러로, 주당 11센트의 수익을 기록했다. 시만텍의 4분기 매출 비중은 데이터 보호 부문이 23%, 스토리지 관리 부문이 23%, 엔터프라이즈 보안 부문이 22%, 소비자 제품 부문 28%, 서비스 부문이 4%를 각각 차지했으며, 각 부분이 고르고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은 지난 4분기 전세계 매출의 13%를 차지했으며, 연간 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만텍의 회장 겸 CEO인 존 톰슨(John W. Thompson)은 “시만텍은 지난 4분기에 인터넷 보안, 이메일 관리, 스토리지,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라며 “각 부문별로 균형 있는 성장을 했으며, 이러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하여 업계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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