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 AMD의 신형 플랫폼 AM2 지원 메인보드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23일자로 발표된 AMD의 AM2 플랫폼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ASUS와 MSI에서 총 3종을 내놓았는데, ASUS는 nForce 590 SLI 칩셋을 사용한 M2N32-SLI Deluxe를, MSI는 nForce 570 SLI를 탑재한 K9N SLI Platinum과 SLI를 지원하지 않는 nForce 550을 사용한 K9N Neo-F를 내놓았다.

ASUS M2N32-SLI Deluxe

MSI K9N SLI Platinum

MSI K9N Neo-F
가장 하위 버전인 nForce 550은 멀티 렌더링을 지원하지 않고 1개의 기가비트 랜 기능만 제공하지만, nForce 570 SLI는 8X + 8X SLI 지원에 듀얼 기가비트 랜을 제공하며 랜 포트 2개를 함께 사용해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는 Teaming 기능을 지원한다. nForce 590 SLI는 16X + 16X SLI 기능에 GeForce 7900 GTX 장착시 동작하는 전용 오버클럭 기능인 Link Boost를 지원하고 있다.
판매 가격은 ASUS M2N32 SLI Deluxe가 33,000엔 전후, MSI K9N SLI Platinum이 25,000엔 전후, 그리고 K9N Neo-F가 14,000엔 전후가 책정되었다.
이 외에도 Biostar에서 출시할 보급형 메인보드 GeForce 6100-AM2(GeForce 6100)와 TForce 550(nForce 550)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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