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안전성으로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델타파워서플라이의 한국 공식 공급업체인 ㈜빅스일렉트론(http://www.bigstron.co.kr)은 자사에서 유통하는 델타파워 전제품이 유해물질 사용제한 RoHS(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RoHS란 유럽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하여 특정한 유해물질인 납(Pb), 카드뮴(Cd), 수은(Hg), 6가 크롬(Cr6+), 난연제(PBBs, PBDEs)등이 일정기준치 이상 함유시 불이익을 주는 강제규제 성격의 무역장벽이다.
이로써 RoHS 인증을 받은 델타파워서플라이 전제품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명실공히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제품이라는 위상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게 되었다고 빅스일렉트론측은 밝혔다.
빅스일렉트론 마케팅 담당자는 "친환경은 여러 기업의 생존전략으로 부각되고 있을만큼 중요한 사안으로 국내에서도 전기전자기기 및 컴퓨터에 대한 친환경 바람은 피할수 없는 수순"이라며, "높은 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델타파워는 친환경에서도 앞서고 있다. 하지만 이번 RoHS 인증으로 인한 제품의 가격인상등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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