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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크리에이티브사의 국내합작법인인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 (대표 차현배)는 9월10일 대만의 Aopen(에이오픈)사로 부터 국내에서의 독점판매권을 승인 받았다고 발표하였다. Aopen사는 대만의 IT관련 전문 기액인 Acer(에이서)그룹에서 분리된 법인으로, PC부품사업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 중 메인보드는 이미 국내 파워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Aopen은 △존의 �뫏뮈÷抉�㈜와 기�8 업체로 나눠져 있던 국내독점 판매권을 철회하고,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와 재협력함으로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메인보드와 옵티컬(CD-RW,DVD-ROM) 제품뿐만 아니라 PC 및 서버 베어본 시스템과 각종 악세서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될 노트북 모델인 OpenBook(오픈북) 및 전제품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독점 권한을 부여하였다. 이로서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는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제품 및 사운드카드 OEM, 블라스터 PC 뿐 아니라 PC부품에 있어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기존 판매되었던 제품 및 기존수입처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하여 새로운 제품부터 국내에 선보일 예정으로, 메인보드중 기존의 P3용 모델은 독점 판매권에서 제외되었으며, 신제품인 P4 및 AMD용 모델인 AX4BS, AX4BS Pro, AX4T, AK77Pro, AK37Pro등에 주력할 것이라고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는 발표하였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꾸준한 판매를 기록한 옵티컬 제품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CRW2440과 DVD1648등의 새로운 모델들을 계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며, 새롭게 베어본 시스템을 도입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맞춤식 시스템 판매사업을 할 뿐만 아니라 서버 베어본 시스템도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Aopen사의 노트북인 OpenBook(오픈북)등도 시장의 상황에 맞추어 발표할 계획이다.
판매는 용산과 전국 각 소매점에서 이루어질 것이며, 판매망의 확대를 위하여 신규 대리점 및 총판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비스는 새롭게 오픈 할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 서비스센터(용산소재)외에 전국 주요 5개 지역에 있는 서비스 특약점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서 기존의 서울에서만 서비스를 하던 취약점을 극복하게 될 것이다
출처 : 테크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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