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 분야에서 애플(Apple)과 경쟁 중인 마이크로 소프트(MicroSoft, 이하 MS)에서 애플의 매킨토시용 키보드/마우스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MS는 매킨토시 전용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인 Wirless Laser Desktop for Mac Combo 제품을 출시했다고 한다.

이 제품은 Mac 키보드 기본 디자인을 준수하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위한 단축키도 지원한다고 한다. 또 맥 전용 키보드답게 모든 MS 키보드의 기본인 윈도우즈 스타트 버튼이 빠져있다고 한다.
MS가 매킨토시 전용 키보드/마우스 제품을 만든 것이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매킨토시 유저들도 MS의 뛰어난 A/S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MS의 매킨토시용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는 올 여름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99.95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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