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Fast 브랜드로 유명한 리드텍 리서치(http://www.leadtek.com.tw 이하 리드텍)는 대만 컴퓨텍스 2006을 결산하면서 자사의 WinFast 브랜드를 가진 그래픽 카드를 더욱더 강하게 확장시키겠다고 발표하였다.
대만에 위치한 Taiwan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열린 리드텍 20주년 기념 파티에서, 엔비디아의 CEO인 젠순 황은 “리드텍과 같은 믿을만한 동반자와 같이 사업을 하게 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지난 12년간, 엔비디아와 리드텍은 오랫동안 유복한 관계를 이어왔으며 리드텍은 그래픽 산업에서 선구자로 인식이 되어왔다. 나는 리드텍을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생각하며 나는 리드텍을 세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위치를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추가로 말하였다.
이 행사장에서 리드텍의 창립자이자 CEO인 K.S Lu는 자사의 총판들에게 리드텍은 GPU의 선도자인 엔비디아와 강력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직 리드텍만이 엔비디아의 파트너중 가장 오래된 파트너라고 소개하였다. 이로서 리드텍이 세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1986년에 설립된 이후에, 리드텍은 설계와 제조를 중심으로 발전한 회사였다. 특히 CGA, EGA, VGA와 워크스테이션 그래픽 카드의 성공적인 설계와 시장 선점은 리드텍의 자랑이다”라고 소개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 리드텍은 고품질과 빠른 공급, 그리고 고성능으로 대표되는 WinFast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브랜드의 더욱 확장시키겠다.” 하였다.
WinFast 브랜드로 알려진 리드텍의 브랜드는 안정성과 뛰어난 성능을 대표하는 엔비디아사의 GPU만을 사용해왔으며, 그들의 경쟁사인 ATI 칩은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픽 카드로 알려진 명성과 그 브랜드로, 리드텍은 1991년부터 TV Tuner 카드의 제조/판매를 시작하였다. 그 후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드텍은 또한, 세계 주요 GPS칩 공급업체인 SiRF와 1997년부터 협력하여 만든 리드텍의 GPS 모듈은 전 세계 시장에서 굉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리드텍은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특히 리드텍인 설계/제조한 GPS관련 제품들은 CES Top 10제품에 들기도 하였다. 리드텍의 CEO인 K.S Lu는 리드텍의 네비게이션, GPS 관련 사업이 3년내 전세계에서 세손가락 안에 들것이라고 예상하였다.
리드텍의 광대역 비디오폰 사업에 관해, K.S Lu는 “이미 우리만의 프로토콜과 CODEC 그리고 네트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미 많은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미 리드텍은 일본의 NTT와 프랑스의 프랑스 텔레콤과 같이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리드텍의 Triple Play 제품인 LR8721은 CES 최고 혁신상을 획득하였으며, GVSC를 이용하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에 현재 서비스가 되고 있다. 올연말까지는 20개국에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리드텍의 CEO인 Lu는 리드텍이 종합 멀티미디어 통신 솔루션 업체로서 지속적인 멀티미디어 제품들을 개발할 것이며, 추후에는 Digital Home, Digital Car, Digital Office, Digital Care제품군으로 확장해 나갈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그는 “여지껏 리드텍의 대표 제품이었던 그래픽 카드의 확장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드텍의 웹사이트인 http://www.leadtek.com.tw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