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과 24일로 예정된 인텔과 AMD의 대규모 CPU 가격 인하로 인해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호경기를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는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인 Foxconn과 ASUS, GIGABYTE, MSI 등 주요 메이저 제조사들의 상황을 전하면서 이번 7월에 있을 인텔-AMD의 가격 인하는 인텔의 Conroe 시리즈와 AMD의 AM2 플랫폼이라는 양쪽 모두의 규격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대규모 업그레이드 수요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들의 가격이 크게 하락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를 미뤄온 소비자들이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새로운 메인보드를 구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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