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금일 엔비디아 GPU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개발자 툴인 NVPerfHUD 4 성능 분석 툴(performance analysis tool)을 발표했다.
NVPerfHUD 4 는 엔비디아 GPU 구동 시에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0c 및 윈도우 XP 를 지원하는 다이렉트3D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로파일링 및 비주얼 디버깅(프로그램 중의 오류를 발견하여 제거하는 작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s-up Display) 프로그램이다.
소프트웨어 및 게임 개발을 위한 성능 툴인 NVPerfKit 2 스위트의 일부인 NVPerfHUD4는 애플리케이션, 드라이버, API 및 GPU의 데이터를 사용해 개발자들이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디버그하고 프로파일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NVPerfHUD 4 성능 분석 툴은 GPU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35%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11개의 렌더링 버그를 발견해낸 것으로 나타났다.
NVPerfHUD 4는 엔비디아 지포스 7 시리즈 GPU, 지포스 6시리즈 GPU 및 쿼드로 FX 혹은 보다 최신의 GPU 가 동작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0c 및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예전 GPU 제품의 경우는 제한된 기능이 지원된다.
NVPerfHUD 4 성능 분석 툴은 http://developer.nvidia.com/NVPerfHUD에서 현재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NVPerfKit 2 성능 툴 스위트는 http://developer.nvidia.com/NVPerfKit. 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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