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기업 에너맥스의 국내 에이전트 (주)컴퓨마트(대표 윤창효)에서 새로운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노이즈테이커 2(NoiseTaker 2)'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이즈테이커 2 모델군은 친환경을 위한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ATX12V V2.2규격을 초월하는 스펙과 듀얼코어시스템/듀얼CPU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모델은 노이즈테이커 2 EG395P-VE로 정격 390W(최대출력 430W), +12V 다중출력, +12V 각 채널당 최대 20A(240W)의 사양을 제공한다. 80% 이상의 효율과 스탠바이전원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전원관리가 가능하며, 에너맥스의 특허기술인 스마트팬 기능이 기존보다 더욱 강화되어 출시된다.
EG395P-VE는 조합형 24(20+4)핀 메인커넥터, 조합형 8(4+4)핀 커넥터를 제공하여 구형제품과의 호환에 문제가 없으며, 6단계 보호회로 설계와 링코어(Ring core)를 통한 2중 전자파 차단 설계로 안전성을 높였다.
에너맥스는 2003년에 최초로 ATX 타입의 다중 +12V 출력 파워서플라이 '노이즈테이커'를 출시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는데 (주)컴퓨마트는 이번 '노이즈테이커 2' 출시를 통해 고급형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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