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국내 최대 IT 전시회중 하나인 SEK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SEK 2006에서는 6월 초 국내 첫 선을 보였던 XPS M1210을 비롯해 소비자용 노트북인 인스피론 제품과 소비자용 데스크톱PC인 디멘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24인치, 30인치 LCD모니터를 비롯해 프린터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델측은 밝혔다.
또한 안정성이 뛰어난 기업용 노트북인 래티튜드 제품과 기업용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를 비롯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 제품의 성능을 마음껏 확인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델파워에지 서버와 델파워볼트 스토리지도 함께 전시되어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16강 기원 파워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15.4인치 WXGA와이드스크린 노트북인 인스피론6400을 인텔코어듀오프로세서 33만원 상당의 무료업그레이드인 T2400, 1GB메모리, 10GB HDD 그리고 DVDRW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가격은 부가세 별도 1,129,000원이다.
디멘션5150 데스크톱 PC는 15만원 상당의 인텔펜티엄D프로세서 820(2.80GHz), 19” LCD, 1GB메모리 무료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또한 8만원 상당의 1GB메모리 무료업그레이드와 함께 인텔 센트리노듀오모바일 기술적용 노트북인 14.1” WXGA 인스피론640M 은 부가세 별도 959,000원에 판매한다.
김상순 마케팅 부장은 “델은 다이렉트 마케팅이 기본이기 때문에 고객이 실제 제품을 보는 것이 사실상 힘들었다”며 “이번 SEK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용 제품과 기업용 제품을 비롯해 LCD모니터와 프린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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