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플래시메모리 전문 기업 스팬션은 금일 스택 인터내셔널(Stack International)이 업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스택 실버 어워드(Stack Silve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택 인터내셔널(STACK International)은 록웰 콜린스(Rockwell Collins), 허니웰(Honeywell), 스미스(Smiths),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 크레인(Crane) 및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United Technologies) 등 항공 및 전자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6개 기업이 결성한 컨소시엄이다.
스팬션은 스택의 회원사들이 요구하는 품질, 공급 및 서비스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뛰어난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가장 뛰어난 3곳의 협력업체 중 하나로 선정되게 됐다.
스택 인터네셔날의 지아 파더라지(Zia Fatherazi) 이사는 “지난 3년간 스팬션은 업계 주요 3대 반도체 공급 업체 중 하나로 스택에게 인정받아 왔다” 라며 “스팬션은 높은 수준의 품질, 공급 및 서비스를 유지하는데 있어 괄목할만 성과를 거둬왔기 때문에 이번 상을 수상할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 라고 말했다.
스팬션의 고객 품질 엔지니어링 부문 총 책임자 진 다즈코(Gene Daszko)는 “업계 저명한 스택 인터내셔날의 회원사들로부터 인정받는다는 것은 고품질과 가치 있는 솔루션으로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겠다는 스팬션의 목표가 잘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한다” 라며 “또한 무수히 많은 반도체 업체 중에 플래시메모리 제조업체인 스팬션이 스택 회원사에 의해 선정됐다는 것은 시스템 설계에서 플래시메모리의 전략적 중요성이 보다 증대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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