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전문업체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물류센터를 확장이전 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앤디컴은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의 물량이 계속 증가되어 기존의 물류창고로는 감당할 수 없어 재고관리 및 배송에 있어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20평의 대형 물류센터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넓은 공간 확보로 재고 분류 및 운반이 용이해졌으며, 지게차등을 활용, 적은 인원으로도 많은 양의 물량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물류센터가 용산상가로부터 먼거리에 있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2.5톤의 화물차를 추가로 배치하여 더 많이, 다 빨리 배송할 수 있게 하였다.
디앤디컴 물류센터는 경기도 일산에 위치해 있으며, 디앤디컴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여 적극 활용할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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