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기술 전문 개발사인 리드텍 리서치(http://www.leadtek.com.tw 이하 리드텍)은 오늘 엔비디아사의 GeForce 7300GT GPU를 사용한 새로운 그래픽 카드를 발표하였다. 게임과 HD Video에 최적화가 완성된 이 새로운 WinFast PX7300GT TDH Extreme은 DDR3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어, 곧 출시될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Windows Vista에 최적화가 되어있다.

코어 클럭 520Mhz, 메모리 클럭 1400Mhz로 작동 되는 리드텍의 WinFast PX7300GT TDH Extreme은 HDTV 출력을 지원하고, 그 해상도는 1080i 이다. 또한 내장된 Dual Link DVI-I port를 이용하여, 30인치 LCD 모니터에서 최대 2560 X 160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도 한다.
리드텍의 관계자는, 이번 7300GT Extreme은 레퍼런스에서 오버클럭된 제품으로, 한국시장을 겨냥하여 출시되었다고 밝혀 Palit계열의 오버클럭 제품들과 치열한 결전이 예상된다.
리드텍 WinFast PX7300GT TDH Extreme는 엔비디아사의 PureVideo 기술을 지원하고, 2세대 NVIDIA SLI 기술을 지원하게 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두 개의 그래픽 카드를 한 개의 PC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리드텍측 관계자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