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레인지파인더(Rangefinder) 디지털 카메라 R-D1s와 동영상 플레이어인 ‘디지털 포토그래피 뷰어 P-4500을 새롭게 출시했다.
모든 것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변해가는 디지털 만능 시대에 아날로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품 ‘R-D1s’는 셔터만 누르면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일반 카메라들과 달리, 거리계(Range Finder) 방식을 이용해 수동으로 거리와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디지털 카메라 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아날로그의 수동 조정 방식을 충실히 재현한 것이 특징.

R-D1s의 외관 또한 과거 필름 카메라의 모습과 비슷하며 촬영 가능한 컷과 화이트밸런스, 배터리의 사용 정도 까지 아날로그 식 계기판으로 표시하여 아날로그의 향취를 확연히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기존의 R-D1 모델에서 여러 가지 개선된 R-D1s는 Viewer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사진 촬영 후, 촬영된 이미지를 설정한 시간 동안 바로 볼 수 있는 ‘Quick View’ 기능이 있으며, RAW 파일과 JPEG 파일이 동시에 저장 가능해 PC에서 간단히 이미지를 확인하고자 할 땐 JPEG 파일로, 고해상도의 인쇄를 원할 경우에는 RAW 파일을 사용할 수 있다.
R-D1 시리즈는 지난 2005년 3월 출시한 이후 아나로그와 디지털이 결합한 최초의 거리계 방식 카메라로 처음 출시 시 3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1년 새 200여 대가 넘게 판매 되는 등 사진 매니아들 및 프로 사진가 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왔다. 후속기인 R-D1s 는 향상된 성능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기대를 주고 있다. 실제 출시 전 예약 판매가 반응이 무척 좋아 현재 초도 입고된 물량이 동이 난 상태다.
엡손의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 P-4500은 야외활동이 많은 철을 맞이하여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거나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 무겁게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뛰어난 휴대성을 갖추어 이 제품만 들고 나가면 8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사진을 마음껏 담을 수 있고, 음악과 동영상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P-4500의 고휘도의 초정밀, 3.8인치 액정 디스플레이는 최대 3천만 화소의 JPEG화면을 표시하며 고사양의 모델인 만큼 스피드 업 된 데이터 전송 등 프로 사진가들이 요구하는 하이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특히 각종 촬영 데이터의 내용이 다채롭게 표시되어 촬영한 이미지를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어 현장에서 촬영하는 사진가들에게 적합하다.
호환성이 향상된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을 갖추어, 영화와 음악 감상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MPEG4, Dvix, MP3 등 다양한 형태의 음악 및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MP3 재생을 위한 이어폰 및 전용 리모컨이 탑재되어 있다.
판매가 RD-1s : 219만원 부가세 포함 (렌즈 메모리 별도), P-4500 : 749,000원 (부가세포함)
판매처 가우넷 (02-756-9910 / www.gau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