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주변기기 전문 기업인 로지텍코리아(www.logitech.co.kr 대표:서수경)가 게이머들을 위해 최대 2000dpi까지 해상도 조절 가능하고, 컴팩트한 사이즈에 게임 환경에 최적의 기능을 갖춘 전문 게이밍 마우스 ‘G3 레이저 마우스’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는 로지텍이 지난해 출시한 게이밍 전용 마우스 G5, G7과 마찬가지로 최소 400dpi부터 최대 2000dpi까지 5단계로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사용할 경우 해상도를 1600dpi에서 800dpi까지 조절할 수 있어 게이머들은 자신의 필요에 맞게 속도와 정밀도를 자유롭게 조정해서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는 팔목을 이용해서 빠르고 과감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잘 맞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의 컴팩트한 사이즈는 게이머들이 손가락 끝으로 마우스를 잡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게임 할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게이머들이 장시간 게임을 할 때 중요한 것은 바로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마우스를 쥐고 게임을 할 수 있느냐의 문제.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는 마우스 표면을 유지 시켜주는 “드라이그립(DryGrip)” 기술을 사용해서 제작 되었기 때문에 게임 할 때 손이 표면에서 미끄러지는 저항력을 줄여주고, 정확도를 높여준다. 또한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는 마우스 바닥에 큰 ‘테프론(PTFE)’ 피트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정확도를 높여준다.
풀 스피드 USB로 일반적인 USB 마우스가 초당 60~125번 통신을 하는데 반해, 로지텍 G3 레이저 마우스는 초당 500번 통신 할 수 있어 이미지를 전송할 때 지연 없이 완벽한 정밀도를 제공한다. 초당 6.4메가 픽셀의 이미지 캡쳐 기능을 갖추고 있어 초당 정확하게 114.3 센티미터의 움직임을 트래킹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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