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MD와의 인수합병으로 인해 ATI가 판매하던 INTEL 프로세서용 칩셋 시장의 라이센스가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INTEL의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RD600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제품이 9월쯤에는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식을 전하고 있는 Tech-Report에 따르면 TweakTown에 따르면 DFI사의 엔지니어를 통해 확인할 결과.. RD600 칩셋 메인보드의 테스트와 수정 작업이 계속 진행중에 있으며 9월쯤 일반 리테일 시장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DFI 엔지니어에 따르면 ATI의 RD600 레퍼런스 메인보드로도 시스템 버스의 기준클럭을 430-450MHz까지 동작시킬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한다.(기준클럭이 430-450MHz면 실제 이론상의 클럭은 1,720-1,800MHz이다.)
AMD의 ATI 인수합병 문제로 인해 ATI의 INTEL 프로세서용 칩셋이 언제까지 시장에 출시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ATI는 올4사분기까지는 INTEL 프로세서용 칩셋을 계속 판매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ATI의 RD600 칩셋은 AMD 프로세서용으로 출시된 RD580 칩셋과 마찬가지로 두개의 PCI Express x16 Lane을 물리적으로 지원하면서 오버클럭에서 고클럭의 시스템버스로 동작시킬수 있게 만든 칩셋으로 알려진 칩셋이며 nVIDIA의 INTEL 프로세서용 NForce 칩셋처럼 시스템 버스와 메모리 버스의 클럭이 연동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조절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진 칩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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