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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8-03 18:54
[社說]

[社說] 콘로특집 2부. AMD vs Intel, 새로운 전략의 변화?

Core2 Duo(콘로)의 출시로 AMD Athlon X2 출시 이후에 시장에 확립되어온 CPU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 AMD가 소켓 939형 Athlon 64 프로세서를 출시한 이후, AMD는 인텔의 Pentium 4 / Pentium D 프로세서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으로 중-고가형 시장을 일반소매시장에서 휩쓸어 왔다.

 

굳이 언급해보면 AMD 제품군이 인텔의 제품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과 저렴한 가격, 소음, 발열문제 등이 경쟁사 제품에 비해 월등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상 유래없이 높은 판매고와 시장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었다. 그렇기에 AMD는 Athlon X2 제품군을 성능에 대한 자신감으로 경쟁상대에 비해 높은 가격에 출시했다. 그리고 오랜기간동안, 가격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그러나 시장에서의 반발은 심했다. 항간에는 'AMD가 잘나가니 이젠 인텔보다 가격도 비싸다' 는 투정어린 말도 나왔다. 경쟁상대인 인텔은 역사상 유래없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06년 중반에 들어 일반소매시장에서  잃었던 점유율을 모두 회복했다. 그리고 콘로가 출시되었다.

 

 

AMD의 늑장대응이 결국 일을 키우다

 

콘로의 명확한 존재가 어느정도 드러나기 시작한건 2006년 2월경이다. 시장은 이때부터 이미 흥분하기 시작했고, 인텔은 이때부터 동시에 가격인하전략을 본격적으로 세우기 시작했다. 특히 듀얼코어시장은 초토화되다시피 할 정도로, 805 ~ 820D라인업으로 이루어지는 저가형 듀얼코어 제품군을 투입, 듀얼코어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듀얼코어시장을 먼저 개척한건 AMD지만, 듀얼코어시장을 먼저 장악한건 오히려 인텔이었다. 여기에 기인텔은 기존제품에 대한 성능의 불신감을 출시되지도 않은 '콘로'로 떼우려 했다. 결과적으로 있지도않은 제품을 가지고 마케팅을 한 셈이 된것이다.

 

AMD는 한국과 아시아의 소매시장에서 듀얼코어시장이 이미 인텔의 가격공세와 출시되지도 않은 콘로마케팅으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공세를 취하지 않았다. 그러나 콘로의 실체가 5~6월경 명확하게 밝혀지면서 갑작스런 '적극적방어'로 방향을 틀었다. 카드는 '가격인하' 다. 그런 가격인하가 6월 공표되고, 7월중에 실제로 가격이 인하되면서, 외면했던 시장은 다시 AMD를 찾기 시작했다. 그결과는 '7월판매고 급상승' 으로 화답했다.

 

 

콘로의 출시가 가지는 의미

 

인텔의 Core2 Duo, Conroe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첫째로, AMD가 근 몇년간 보유했던 유일한 장점인 '기술적우위'를 한방에 완전히 무너트렸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최근들어 '정의'가 되버린 '브랜드,가격=인텔, 성능우위=AMD의 공식이 완전히 깨졌다는 것이다.  AMD 프로세서는 한국시장에서 그동안 성능적 우위와 발열, 소음으로인한 장점, 적절한가격대로 마이너시장에서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어느순간부터 AMD는 가격적인 장점을 포기하고 '제값받기'정책을 시행했지만 '그래도 성능은 AMD' 라는 공식이, 유일하게 AMD를 소매시장에서 지켜주던 키포인트였다. 그 키포인트가 '콘로'로인해 한 순간에 무너져버린 것이다. AMD 프로세서는 이제, 어떠한 면에서도 인텔프로세서에 비한 '경쟁우위'를 입증할 수 없게 됐다.

 

둘째로 가지는 의미는 인텔의 전략 수정이다. 인텔은 그동안 '자사의 유일한 경쟁상대는 자사가 출시한 이전제품'이라는 마인드로 시장정책을 유지해 왔다. 따라서 AMD가 어떤정책을 취하든, 어떤 가격을 취하든, 그것은 인텔의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번 '콘로'의 출시는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표한것이라 할 수 있다. 인텔은 이제 '콘로' 로 인해, 가격적인 메리트를 제공하는 셀러론 저가제품과, 중가형 펜티엄4/D 제품군, 고가형인 Core2 Duo(콘로)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거기에 상대방에 비해 압도적인 브랜드인지도와 공격적 가격정책까지 갖췄다. 이 이상 환상적인 라인업은 그 동안 본적이 없을 정도다. 이는 Pentium 4/D의 가격과 Core2 Duo(콘로)의 출시가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경쟁상대의 20만원 중 ~ 후반대의 제품이 선보이는 성능의 제품을 10만원대 후반에 만날 수 있다.

 

셋째로, 또하나 숨겨진 의미는 새로운 비전의 제공이다. 그러나 이점에 대해서는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다음회에 이야기하도록 하자.

 

 

데스크탑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은 이제 시작

 

인텔이 AMD를 얕보는 사이, AMD는 오랜기간 동안 칼을 갈고 갈아 Athlon XP시리즈를 출시했고, 본격적으로 '저가형'이미지에서 벗어나도록 해준 'Athlon 64'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켰다. 그리고 그 시기가 벌써 3년이 넘게 지났다. 상황이 와전되어 이제는 인텔이 오랜기간 동안 갈고 닦아온 'Core2 Duo (콘로)'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지금까지의 시장이 새로운 판도로 변화가 됨을 뜻한다.

 

어쨌든 AMD는 Core2 Duo Xtreme 시리즈를 압도할 차세대 신제품과 메인스트림 주력제품군에서 Core2 Duo 6300을 성능으로 압도할 수 있는 제품을 동일 가격에 출시하기 전까지는 기존에 AMD가 장악했던 '성능으로서의 우위'를 더이상 강조할 수 없게 됐다. 이는 앞으로의 프로세서 경쟁의 주도권을 더이상 AMD가 가져가지 못한다는 것을 뜻한다. 3년이 지난 2006년 8월, 다시 주도권은 인텔에 넘어갔고, AMD는 다시 쫓아가는 처지가 됐다.

 

AMD가 지금 한국시장에서 명확하게 파악해야 할 점은 바로 이점이다. 3년동안, 공세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으면서, AMD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인텔은 어떤 전략을 짜고 있는지', '어떠한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해야하는지' 에 대해서 덜 고민한것처럼 보인다. 이것의 결과가 2006년 2분기에 소매시장 점유율의 대부분을 'Pentium D'에 뺐긴 시장점유율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 판단은 이르다. 7월 중순 X2 3800+의 본격적인 가격인하가 시작되면서, 글을 쓰는 현재 시점인 8월 3일 X2 3800+의 가격은 14만원대에 진입했고 싱글코어시장에선 3000+와 3200+가 10만원 이하에 진입했다. 이로 인해 7월 중순부터 AMD의 판매곡선이 두드러지게 상승한 것은,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콘로 출시 이후, 시장에선 '높은 성능의 Core2 Duo'를 반기는 분위기 일색이기도 하지만, '본격적인 구매가능 영역에 합류한 X2 3800+'를 선호하는 분위기도 만만치 않다.

 

즉, 답은 나왔다. Core2 Duo 시리즈는 분명, 기존의 X2시리즈에 비해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최하 라인업의 가격이 19만원대로, 대부분 제품의 가격대가 20만원 이후로 책정된 '고성능 프로세서'다. 그러나 현재 시장의 주력을 차지하는 메인스트림프로세서의 가격은 10 ~ 15만원사이의 제품군이다. X2 3800+가 가격인하이후 높은 판매고를 구가하는것은, 이 사정권 안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현재 이 사정권에 진입한 제품중 X2 3800+를 능가하는 성능의 제품군은 없다.

 

 

AMD 프로세서의 새로운 목표전략 확립 필요

 

AMD는 소위 '64가 뜨기 이전'에는, 경쟁상대에 비해 같은, 혹은 비슷한 성능과 낮은가격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해왔다. 지금 AMD가 시장에서 갖추어야 할 덕목은 바로 이것이다. 인텔은 Athlon 64출시 이후로, 자신의 결점을 알고 꾸준하게 구매사정권에 있는 제품군들을 다양하게 출시해왔다. AMD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의 고압적인 자세를 버리고, 더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한다. 시장은 냉정하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선택할 뿐, AMD니 인텔이니는 시장에서 관심 밖이다.

 

현재 X2-3800+의 구매사정권 진입은 일단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후속타다. 들리는 소문처럼 과연 X2-3600+가 출시할지, 얼마에 출시될지, 그리고 X2-4000+의 조속한 출시와, 그 상급제품군의 가격은 언제 떨어질지가 AMD의 성격을 결정지을 키포인트다. '콘로'와의 경쟁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문제는 X2시리즈가 '콘로'에 의해 뺐긴 자신의 목표전략을 어떤식으로 시장에 다시 어필할것인가 이다. 일단 초기베팅은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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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3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2 1M*2짜리가 20마넌정도 한다면
모를까 멘보드 출혈해서라도
코어2듀오로 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3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정말 쓰고싶습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3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신고합니다.

"상황이 와전되어"에서 와전[訛傳]은 말이 그릇 전해지는 것을 말하고 이 문장에서 같이 일의 형세가 뒤바뀜을 나타내는 단어는 반전[反轉]이죠.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3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이번기회에 정품 쿨러 좀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네요.
구리 방열판이나 히트파이프 장착.
신선 / 06-08-03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와전?'하고 생각했는데 ^^;;

솔직히 15만원짜리 3800+도 필요없고, 4만원짜리 셈프론만되도 왠만한 작업은 불만없이 할 수 있죠.
몰라 (sindong92) / 06-08-04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1등만 할수는 없죠. 요번을 기회로 AMD가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jin2006 (ID) / 06-08-04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번갈아 가며 일쳐주길...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괜찮습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셋째로, 또하나 숨겨진 의미는 새로운 비전의 제공이다. 그러나 이점에 대해서는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다음회에 이야기하도록 하자.

---> 너무 궁금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부가 기대되네요.
김혜성 (heaye) / 06-08-04 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AMD를 경쟁자로 보기 시작했다는것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인텔은 여전히 인텔의 구형제품을 인텔신형제품들의 유일한 경쟁자로 보고있습니다.
인텔이 가격인하를 단행한것은 최근 AMD가 ATI흡수를 위해 급격한 자금소모를 격고 있다는점을 노린거 같습니다. 적이 내상을 입었을때 충격을 주자는 것이지요.
현실적으로 인텔은 도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절대강자입니다. CPU시장에서 아키텍쳐는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주요한것은 공정기술입니다. 인텔은 적어도 AMD보다 2세대 앞선 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 공정기술의 시간적 격차는 사용자들이 CPU를 업글하는 간격보다 깁니다.
김혜성 (heaye) / 06-08-04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서 인텔은 언제든지 아키텍처의 오류를 수정할 시간을 벌면서 동시에 AMD의 장점을 흡수하며 AMD보다 생산비용면에서 항상 우위를 점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MS역시 인텔의 편입니다. 인텔의 콘로가 시장에 풀릴때까지 비스타의 출시를 지연시키며 64비트 듀얼코어 시장에서의 AMD의 기득권을 흔들고 있습니다.
잦은 씨스템업글을 하는 사용자들은 적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AMD를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씨스템을 택하는 유저들은 성향이 다릅니다. 상당히 긴 업글타이밍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 인텔브랜드를 신뢰하는 보수적 유저들이며, CPU보다는 윈도우즈의 버전업에 마춰 씨스템을 업하는 성향을 가진것이 기업사용자들입니다.
김혜성 (heaye) / 06-08-04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인텔유저들이며. 이들에게 부분적 업그레이드는 인텔의 칩셋정책을 감안할때 씨스템을 모두 교체해야 하므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인텔유저들은 꽤나 긴 호흡으로 씨스템을 업글합니다.
최근시기는 노스우드 이하의 CPU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본격적으로 업글을 할 시기입니다. 이들은 XP와 함께 노스우드를 접했고 곧 비스타가 출시되면 비스타와 함께 업글을 하게될것입니다. 바로 6600 콘로가 적정 구입가격대인 20만원초반대에 진입하는 시기와 일치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들은 한번 씨스템을 교체하면 또다시 3년이상 교체없이 그대로 콘로를 계속 사용할 것입니다.
AMD가 싸다고 하지만 AMD는 2년미만의 교체주기로 씨스템을 업글하는 유저들이 사용합니다.
김혜성 (heaye) / 06-08-04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잦은 업글간격을 가지는 유저들은 대부분 게임과 성능에 민감한 유저들입니다. 이들의 브랜드 충성도는 매우 낮습니다. 인텔은 수세에서도 오랫동안 점유율을 유지했지만. AMD는 그렇지 못할것입니다. 콘로는 게임과 성능면에서도 AMD를 지금 압도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heaye) / 06-08-04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대로
긴 업글타이밍을 가진 유저들에게 AMD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기 위해 싼 가격의 부품이 사용된 메인보드가 많습니다. 기업사용자들은 AMD보다 인텔CPU가 2배나 비싸더라도 인텔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인보드에 사용된 부품의 고급화 정도가 다르고 내구성이 다르며 전체씨스템에서 cpu가 차지하는 가격의 비중이 긴 업글주기를 볼때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혜성 (heaye) / 06-08-04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지만
인텔의 무서운점을 잊어선 안됩니다.
인텔앞에선 MS도 코끼리앞의 쥐에 불과합니다.
인텔은 자본과 공장과 기술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일시적인 시장의 점유율은 아무 의미도 없지요.
인텔은 시장에서 경쟁자와 경쟁하고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텔의 공정기술은 언제든이 경쟁자를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 능력이 있습니다.

언젠간지르고말꺼야 (mtb31) mtb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업글을 하는이유는 새로운 CPU가 나와서 그런것두 있지만 현재 나오는 게임들이 그만큼 고사양이라서 바꾸는분들이 더 많을텐데요 그리고 업글하기전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자기 주머니사정에 마춰서 하는거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긴업글이든 짧은 업글이든 그 시대에 가장 최신기술을 보유한 싸고 성능 좋은 제품을 사면 되지, AMD는 짧고, Intel은 길고는 좀 아닌듯..
물론 754/939는 짧긴했지만..
지금 애슬론XP를 사용중이지만, PCI-Express와 SATA 미지원 이외에는 불편이 없네요..
윤창희 (ggamagui) / 06-08-04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보다는 윈도우즈의 버전업에 마춰 씨스템을 업하는 성향을 가진것이 기업사용자들
--> 지금도 많은 기업에서 98을 쓰고 있읍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들의 업무에는 98도 상관없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 업글하는 경우는 구형컴이 망가졌을 경우나, 새로 프로그램을 설치 - 범용이 아닌 각 기업에 맞는 솔루션 종류 - 를 했는데 구형 OS 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그러나, 워드나 엑셀등은 그 경우에 포함되지 않지요.
한글2002나 오피스2000 등만 되어도 업무에 부족한 기능은 없읍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AMD가 x2 3800+ 의 가격을 올초에만 10만원 후반대에 내놓았다고 해도 이렇게 밀리지는 않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조금 늦는듯한 AMD의 대응이 아쉬울 뿐입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4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인텔보다는 저는 MS의 힘이 더 느껴지는데요^^
인텔,AMD를 모두 저울질해서 사업을 하면되고, 인텔의 새로운CPU보다는 새로운 OS 때문에 업글을 많이 하지 않나요^^
윤창희 (ggamagui) / 06-08-04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긴 업글타이밍을 가진 유저들에게 AMD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기 위해 싼 가격의 부품이 사용된 메인보드가 많습니다.

--> 그럼 인텔계열의 보드는 전부 고급 부품만 사용하나요? 저가형 보드가 없나요?
아닙니다.
저가형 메인보드는 추세입니다.
그건, CPU 종류를 가리지 않읍니다.


기업사용자들은 AMD보다 인텔CPU가 2배나 비싸더라도 인텔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업에서는 조립이 드물지요.
혹 조립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조립 완제품이지요.
그럼 대기업 제품이나, 조립 완제품을 판매하는 곳을 보면 인텔 시스템이 비중이 높읍니다.
이건 인지도에 의한 차이라고 보는데요.
아무튼, 기업에서 구매할때는 제일 큰 부분이 가격입니다.
대부분 가격대를 미리 정하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거죠.
그 경우에 인텔 계열이 비중이 높으니까, 그 쪽 제품을 선택할 비중이 높아지지요.
인텔 계열이 2배나 비싼데도 인텔 계열을 선택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KKJI / 06-08-04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공정기술이 훌륭하다는 말은 맞는 것 같은데... 65nm CPU와 90nm CPU중 뭐 살래? 누가 물으면 당연히 65nm CPU를 사죠.
hjwng (hjwng) / 06-08-04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eaye님

필요한 용도에 맞을 정도의 시스템을 오래도록 사용하는 amd유저들도 많습니다.

인텔이 콘로(와 엘런데일)가 나오기 전에도 그럭저럭 버틴 것은 인지도로 인한 완제품시장 그리고 모바일시장에서 amd보다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인텔이 독점하던 시장에서 성장해온 amd가 이 정도도 못 버틸 거라는 말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비스타에 관심이 없어서 그에 대한 정보도 읽어 본 적이 없지만,
비스타가 그 자체만으로, 콘로 정도의 성능 없이는 돌리기 힘든 운영체제라면 이미 운영체제로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겁니다.
64비트 소프트웨어들 때문에 램용량은 전보다 많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해도...

dos를 기반으로 한 98,me에서 2000,xp로 업글할 필요성은 있지만,
무리해서 비스타로 업글할 필요성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64비트지원의 (유닉스계열) 공개운영체제들도 있으니, 더 이상 마소에만 의존하지 않았으면...
skulld / 06-08-04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업체에서 98을 많이 쓴다는 얘기는 그 업체의 일반 어플리케이션이 어떤것이냐가 결정합니다..

간단한 예로 메일을 Exchange 를 쓴다고 하면 최소한 NT4.0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NT4.0 을 아직도 쓴다는 곳은 못봤구요..

아직도 98을 쓴다는 얘기는 소규모 20인 이하 업체겠죠..

기분 나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돈이 문제인겁니다.. 그런회사의 경우는 PC 의 사양도 상당히 낮을것으로 보이는데요..

대부분의 50이상 사업체는 현재 2000 이상을 사용중입니다..
이부률 (dultwo) / 06-08-04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오의 출시는 이미 되었구요 amd의 반격이 어떨지 의문시 되는 군요... 가만히는 있지 않을텐데 어떠제품으로 반겨을 할것인지??
송병석 (sky738) / 06-08-04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슬러 930 지른지가 몇일이나 지났다고 씁 너무들 하네....
프레슬러 짱나기 시작하네..
김훈 (bunzen) / 06-08-04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콘로의 진입가가 낮은건 맞는말이지만... 지금은 윈저쪽이 더 나아보이는군요.;;;
김혜성 (heaye) / 06-08-04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들어 모 싸이트에서 이번에 업글시기를 안내하는 기사가 떴는데
이 기사에는 AMD>Intel콘로 로 업글하는 부분을 아무 성능향상이 없는 옆그레이드라 표현하고, 또 그런 핑계로 AMD>Intel콘로 업글을 안내해주지 않습니다.

벤치싸이트들 입장에선 자주 씨스템을 업글하게 만드는 AMD씨스템을 옹호하는것이 이득입니다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긴 업글주기를 가진 씨스템을 사용하는것이 이득입니다.

유재철 (kissableddul) / 06-08-0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컴 조립해준다고 견적을 뽑아봤더니 E6300으로 하는것과 X3800으로 조립하는것이 몇만원 차이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E6300으로 했습니다.

X3800이 가격이 내렸다고는 하지만몇만원 차이밖에 안난다면 인텔쪽이 낫다고 봅니다;;

유수영 (u2504) / 06-08-05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시점에서는 윈저의 압승입니다.컴이cpu로만 움직이는것이라면 듀오가 좀 비싸더라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을겁니다.하지만 아직 지원 보드가 불안하고 가격이 비싼편이라
선듯 다가서기는 좀 불안한 감이 있읍니다. 듀오를 기대한 많은 소비자가 한꺼번에 윈저 쪽으로 쏠린듯 합니다.
vkscy / 06-08-05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kscy / 06-08-05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엠디를 견재 안할수가 없죠
단순 점유율로 인텔이 엠디보다 압도적을 높고 순이익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4년동안 엠디는 꾸준히 점유율이 높아졌죠 전체점유률 1% 올리는건 수억대 팔려잇는 구형 신형 컴퓨터에서 상당히 힘들죠
현재 콘로는 성능 발열등 여러면에서 최상이지만 그건 단지 듀얼코어에서만 싱글로 저렴한제품과
보드에서 저가제품이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또 2007 -2008년이 돼면
엠디 생산능력은 현재보면 몇배 늘어납니다 ati와 합병한 이유중에도
추후 넘쳐나는 생산능력도 한 이유겠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저가는 AMD, 고가는 인텔 정도이면 현재는 맞을듯..
콘로는 아직 메인보드쪽에서 다양화와 가격적 메리트가 적죠..
중저가에서는 가격대 성능비가 확실히 AMD가 높으니..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내려주면 소비자는 고맙지요..
hyeonsig (ID) / 06-08-05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에 접어들때 쯤에는 콘로지원보드가 대거 등장하겠지요. 느긋하게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지금이 듀얼 사용하기 좋은 시기인듯~~

임윤철 (zooc80) / 06-08-05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과연 새로운 CPU를 빠르게 출시할 수 있을지 @_@
정영명 (jym73) / 06-08-05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사용자지만 AMD가 좋다....
인텔이 좋다.....
제발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 기준에 맞추어 사용하면 만사 OK 아닌지....
전 콘로고 머고간에 업굴하면 엠디로 갈건데.. 머리아프게 하지 맙시다...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가격인하를 통해 X2 3800의 진입은 성공적이라 할 수 있죠 콘로에 좀더 관심이 가고 구입하고싶은 마음은 더크나 역시 문제는 가격이니 AMD로썬 가격인하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인텔과는 차별화된 가격정책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더욱 힘든 싸움이 될거라 봅니다.
OVERMIND7 / 06-08-05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작성하신분이 AMD에 대해 너무 절망적으로 쓴거 같은데요.. 콘로 출시하고 나서 AMD CPU의 가격인하로 인해서 오히려 AMD CPU의 판매량이 급상승 했습니다.. 벤치마크상으로 콘로의 성능이 확실히 높기는 높지만 이를 본 소비자의 기대심리를 이용해서 판매업자들이 코어2제품군들의 가격을 좀더 올려받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 보급형의 코어2제품들은 AMD에 비해 밀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인텔은 코어2제품의 출시로 인해 기존의 펜티엄D CPU들은 구매메리트조차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인텔은 이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입을수도 있을겁니다..
OVERMIND7 / 06-08-05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저가형 CPU들의 경우 인텔의 CPU들은 아예 초토화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텔의 싱글코어 펜티엄4와 셀러론제품들은 AMD의 저가공세로 인해 현재 가격적으로 전혀 메리트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가형으로 내놓는 인텔CPU를 보면 엄청난 발열과 소비전력을 자랑하는 프레스캇코어 제품들입니다.. 살가치가 전혀 없는 제품들이지요..
lightlas / 06-08-05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그 상황이 재연되었군요.

AMD의 X2가 성능이 나았지만, 프레슬러 쪽에서 가격을 낮은 가격으로
책정하고, 8XX 시리즈 역시 엄청나게 가격을 떨어뜨렸죠.
덕분에 AMD는 나은성능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크게 장악하지는 못했
습니다. 게다가 AM2보드로 전환하는 문제도 있었죠.

여기에 AMD X2를 코어듀오로 대체하고 AM2보드를 965보드로, 프레슬러
나 펜D 8XX시리즈를 AMD X2로 대체하면 지금의 상황과 맞아 떨어지느
군요.

역사는 돌고 도나 봅니다. (허나, 인텔이 AMD와 같은 선택을 할지는
의문입니다. 그들은 장사 마인드는 확실히 뛰어나거든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대처가 좀 빨랐으면 이렇게 코너에 몰리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로 가격 정책면에서는 잘했죠. 듀얼에서 가격경쟁력은 AMD 좋죠.
정형일 (hijeong99) / 06-08-06 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가 십만원대라니요?
엘런데일도 콘로로 착각하신건 아니신지?
오창은 (ceoh) / 06-08-06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X2 3600+가 256x2 L2캐쉬를 달고나온다면 이건 뭐 셈프론 듀얼급이니 가격차이가 확 나야할듯 싶어요^^;;
123 / 06-08-06 1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병진된건 프레슬러 이하 펜티엄D/셀러론 시퓨죠. 그들은 확실히 지금 가격인하를 단행하며 끊임없이 가격고공낙하 중인 AMD X2 프포세서에 전혀 상대가 되질 못합니다. 즉 로우엔드 - X2 ( x2가 로우엔드로 평가될 시퓨는 전혀 아니죠..정말 가격 착해졌습니다. ㅎㅎ ) , 하이엔드 - 콘로 형태로 시장이 현재 구성되고 있죠. 지금 솔직히 D쓰리즈 구매 계획있으신분 있나요? 없죠. D 사느니 X2 사는게 낫고 거기서 돈 더 투자하느니 콘로를 사죠. 안그렇습니까?
해피 (ssarang) / 06-08-06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나오고 amd 제품들이 잘나간다는 소식이...^^
아직 콘로로 선뜻 가기에는 메인보드나 가격에서 약간의 부담이 작용한다는 뜻인가보죠? ㅎ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6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인하정책이 힘을 잃는 순간, AMD는 과연 무엇을 준비해 내놓을지 궁금하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6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정책만 잘 세우면 AMD도 충분히 버티겠죠. 단지 빠른 시일안에 새 제품을 출시해야하죠.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6-08-07 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월말에 인텔과 AMD 두 회사 모두 다시 한 번 가격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또 한 번의 공방전이 예상된고 합니다. 연말 특수를 위해 가격을 또 한차래 내린다면... 10월 말에는 DDR6400(DDR800)메모리도 여러회사에서 출시하여 가격도 안정적일것이고 인텔 메인보드들도 모두 수정된 비전의 메인보드이니... 이번 7월 가격인하에서 AMD가 나름대로 방어한 것 처럼 보이지만 ATI의 인수합병으로 자금난이 가시화 되어가고 있는데... 10월달 이전인 지금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준비하지 않는한 AMD는 연말 성수기와 비스타 업글PC에서 저가형 시스템으로 추락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6-08-07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러한 저가형 시스탬의 추락을 막기 위해서는 AM2소켓 CPU에서 앞으로 인텔 CPU처럼 SSE4,가상화기술,케쉬공유기술,DDR2메모리 성능 및 호환성 개선등으로 새로운 AM2소켓 CPU가 하루빨리 출시하고 신기술이 포함된 ATI 메인보드도 만들어서 인텔과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10월 이후에도 지금과 같은 가격전으로 버티려다간...
.. / 06-08-07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를 개척한것이 amd라고?
어처구니 없네.. 필자양반...

단지 amd가 듀얼코어에서 성능이 더좋고..아키텍쳐가 우수하다고.. 개척했다고 오버하면 안되지...

듀얼코어의 로드맵을 시도한것도 인텔이고 먼저출시한것도 인텔인것을...

무슨 근거로 amd시장을 개척했다고 오보하는건지...
amd는 단지...인텔의 행보에 맟쳐가려는것과.. amd의 생산능력에선 듀얼코어는 업체의 수익에 별도움이 되지 못한다는것은 필자는 알고있을까...

엄청난 자본력과 생산능력으로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시도된것이 인텔의 듀얼코어정책인데...
amd는 생산시설을 서서히 확충하고 있어도 생산능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인텔과 동일한 미세공정을 구축할 시점에서부터... 어느정도 제조수익을 남길수 있는 여유가 있을텐데...
왜 amd과 듀얼코어의 개척자라는 망발을 해대시는건지...
amd는 아직도 산업계의 점유율과 수익율을 위해서 아직도 싱글코어에서 버티려고 하고 있으며.. 듀얼코어에서는 관심없다고 이제서야 인텔의 신코어의 맞춰서 억지스럽게 가격을 맟춰가려는 행보에대해선 필자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구료...

한마디로 요약해서.. 듀얼코어정책은 점점떨어져가는 인텔의 시장점유율의 위기를느껴 생산시설이 미약한 amd를 향한 인텔의 음모라는 사실이오...

그럼 이만.
... / 06-08-07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지 amd가 그동안 듀얼코어에서 우수했던것은 하이퍼트랜스포트와 인텔이 시도하고있는 듀얼코어정책이 미묘하게도 궁합이 맞아떨어진것이고.
인텔은 자존심문제때문에.. 하이퍼트랜스포트를 사용할수가 없어서임을 아셔야 할듯...

인텔은 하이퍼쓰레딩부터 차곡차곡 듀얼코어정책의 청사진을 보여주며.. 차곡차곡 진행했었던것이 업계의 주사실이오...
... / 06-08-07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amd가 성능이 좋았었고.. 인텔이 그동안 삽질을 했었지만...
amd와 인텔의 대결구도는 솔직히 겜이안되오...
인텔은 40년간 개인용pc시장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며.. 엄청난 자본력과 꾸준한 생산시설확충으로..

이제막 시장을 불을짚이며. 자기자본을 조금씩 키우며. 미약하게 생산시설을 넓히는 amd에게는 인텔의 존재는 쳐다볼수 없는 산이오...

인텔이 개삽질을 그동안 했다해도.. amd가 인텔을 누룰수 없었던것은 그동안 수익을 독점하다시피 한 인텔의 자본력앞에서 늘 무능했었기때문에.. 자기자신이 자기자신을 넘을수 없는 생산시설의 미약....
으로 인해 공급부족으로 점유율을 키울수가 없었던것이지오...

난 k6때부터 amd제품만을 쓰고 있으며.. 절대 인텔을 옹호하고 싶은 입장은 아니지만..
솔직히 amd가 시장개척자라는 것과 amd는 왜 이런 인텔의 행보에 이렇게 이렇게 초라해지는가 라는칼럼에대해...

필자의 무지를 지적하고 싶소.
.... / 06-08-07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가격적으로 버티려다간....
라는 물음에 대해서...

amd는 가격적으로 버틸것이오...다른대안도 없을뿐더러...
amd는 늘이런식으로 회사의 수익을 키워왔소...
이젠 amd에겐 암울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회사의 수익을 얻기위해선..
늘 활용했던 제조단가의 하락을 통한 많은 제품을 싸게 팔것이다라는 거요...

그시점은 65nm공정에서 부터일것이오....
amd가 자사의 듀얼코어 1+1M캐쉬를 단종시킨 이유는 이런 사실을 예견될 증거이고...
amd는 k6,k7(애슬론)때처럼...
코어기술이 쇠퇴되기 시작되는 시점과 더작은 미세공정의 생산부터
자기 자신의 생존을 위해 이런식으로 수익을 얻었던 회사라는 것을 상기해 보시길....

인텔은 이미 낡아빠진 k8코어기술로
인텔과 동일한 미세공정상에서 코어사이즈를 더작게 만들어 싼값에 풀것이오...

이는 제조수익율과 시장점유율 동시에 넚힐수 있는 회사자체의 존재이유이기도 하고...
그들의 과거계보는 이런식이었소.
젠장할 인텔 / 06-08-07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젠장할 인텔

아니 듀얼코어 CPU 붙히려면 945칩셋 보드 사야한다고 해서 비싸게 주고 사놨더니, 반년도 안됐는데 새로운 듀얼코어는 못 붙힌다고? 예전에 소켓 모양 바꿔가면서 메인보드 바꾸게 만들더니, 이젠 소켓 모양 바꾸는데 돈이 많이들고 메인보드 업체들이 반발하니까, 아예 칩셋 번호별로 차등을 두려고 하는군...
이 모양으로 장사를 하니 구모델이 신모델 잡는 상황이 발생하는거요...

본인은 비록 인텔쓰지만, 복수는 해야겠기에 요번에 누가 PC 맞추어 달라고 부탁했을때 올리언즈 3500+로 맞추어 줬소. 열도 안나고 성능도 좋고, 조용하고, 전기도 조금 먹고 싸고 좋다고 고맙다고 인사 많이들었소.
최은용 (choisidr) / 06-08-07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희한하네요.
인텔에서는 경쟁사와 치열한 경쟁을위해 대대적인 감원을 했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본적이 있는데.
여기 계신분은 인텔은 경쟁사가 없다고 하니 인텔에서 발표한 경쟁사는 어디를 말하는건지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번 콘로를 만들어낸 계기는 에이엠디의 X2의 효과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였으면 넷버스트 코어로 어디까지 갔을지 모르지요....
그리고 메인 보드 칩셋이 이렇게 많이 변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휴.....얼마나 많은지 845부터인가
하여간 인텔이 손발이 어수선하게 만든것도 에이엠디에 공이겠죠..
하여간 이번에 나온 명작 콘로는 절로 감탄입니다.
1회는 인텔의 판정패 2회전은 어떨지 인텔의 우세는 확실하죠. 에이엠디가 손발이 어수선한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으니까요 (AM2)발표 별로 성능향상이 없던데요 ㅎㅎ
어쨋든 가격 하락폭이 더 날듯 합니다.
육상훈 (iseeker) / 06-08-07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CPU의 상대적 이점이 하나 줄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봐야겠죠.
반면 인텔은 AMD CPU의 컨셉을 도입함으로 고클럭에만 의지하지 않고 여유로운 행보를 하게 되었다는 점이 있겠군요.
AMD는 당분간은 코어 수로 버티겠지만 근본적으로 intel 만큼의 고클럭에 다다르지 못한다면 과거의 회귀를 경험하게 될 듯 합니다.
waawuu / 06-08-08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업의 업글주기는 컴퓨터의 사용 가능 여부라기보다는 컴퓨터의 감가삼각이 완료 ㄷ
waawuu / 06-08-08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업의 업글주기는 컴퓨터의 사용 가능 여부라기보다는 컴퓨터의 감가삼각이 완료 되었느냐 입니다. 일반기업은 보통 3년마다 감가삼각이 완료 됩니다. 위에 말씀하신분은 그런의미에서 인텔이 주로 선택된다라고 하신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들은 대다수가 노트북을 사용하기 때문에 노트북 시장은 아직 좀 두고 봐야 할것 같내요. 요즘 기업도 비용감소 측면에서 가격을 많이 따지는 편이니까요, 물론 동일한 가격에 비슷한 성능이면 아무래도 인텔을 선호합니다. 여태 사용중인 프로그램 때문이죠...
낄낄 / 06-08-08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썬 콘로는 빛좋은 개살구죠..콘로 6600 다나와 최저가가 40만원입니다. ㅋ 누가 삽니까..ㅡㅡ;; 뭐 살사람은 사라죠~ 가격보고 미련없이 X2로 ㄱㄱ
ㅡ,.ㅡ / 06-08-08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eaye... 이 분... 여기와서도 이상한 주장하고 계시는군요... ㅡㅡ;
ㅡ,.ㅡ / 06-08-08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eaye님... 그 모 사이트에서 AMD>Intel콘로로 업글(?) 얘기는 언급조차 안했습니다. 하지도 않은 얘기 들먹이지 맙시다.
하하2 / 06-08-08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든 INTEL 이든 ㅋ
회사든 규모든 기술력이든
소비자에겐 별로 관심없습니다;
자기입맛에 잘맞는 제품을
좋은품질에 좋은성능에
좋은 애프터서비스에 좋은 가격에
사서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어플리케이션과 멀티미디어에
실행을 하면 되는것입니다.
기업은 어디까지나 이윤을 추구하는
그런 그룹이고 소비자는 어디까지나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것입니다.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한걸
잘골라서 사는게 이 하드웨어
제품들의 실제적인 정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승자는 한명뿐이지만
그승자를 위해서는 여러명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1등을 하고싶지만 언젠간 1등도 2등도 3등도
모두 친구가 될것같지않습니까?
물론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콘로의 출시와 AMD의 가격인하는 두말할것없이 소비자에겐
기회이자 기쁜 소식이네요.
저도 이참에 신형 제품들을 써보고 싶습니다. 그럼 논쟁들 그만하시고
서로 추구하는것에대해서 같이
쓴말도 단말도 해주면서 좋은 정보
교류가 오고 갔으면 합니다 ^^ㅎ
파코즌gunsoo2 / 06-08-08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든 INTEL 이든 ㅋ
회사든 규모든 기술력이든
소비자에겐 별로 관심없습니다;
자기입맛에 잘맞는 제품을
좋은품질에 좋은성능에
좋은 애프터서비스에 좋은 가격에
사서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어플리케이션과 멀티미디어에
실행을 하면 되는것입니다.
기업은 어디까지나 이윤을 추구하는
그런 그룹이고 소비자는 어디까지나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것입니다.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한걸
잘골라서 사는게 이 하드웨어
제품들의 실제적인 정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승자는 한명뿐이지만
그승자를 위해서는 여러명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1등을 하고싶지만 언젠간 1등도 2등도 3등도
모두 친구가 될것같지않습니까?
물론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콘로의 출시와 AMD의 가격인하는 두말할것없이 소비자에겐
기회이자 기쁜 소식이네요.
저도 이참에 신형 제품들을 써보고 싶습니다. 그럼 논쟁들 그만하시고
서로 추구하는것에대해서 같이
쓴말도 단말도 해주면서 좋은 정보
교류가 오고 갔으면 합니다 ^^ㅎ

부르노 (ironkil) / 06-08-09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가격 맞춰서 사서 쓰다가.. 버벅이는 겜(?) 나오면 업글하는거지요
전화식 (epddhk) / 06-08-12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는 역시 아직은 X2 3800+란거네요...
김혜성 (heaye) / 06-08-1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사상 유래없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고 쓰인 그사내용은 거짓말입니다.
지금 콘로 가격을 보면 최저가 20 이고 6600은 30만원이 넘습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팔리는 6400이 24만원대입니다.
이 가격은 지난 3년전 2.4c가 처음 출시된 가격대와 하등의 차이가 없는 동일한 가격대입니다.
인텔은 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가격정책을 가지고 소비자를 대하고 있습니다. 모가 사상 유래없는 친근소비자운동입니까?
사실을 직시합시다.
김혜성 (heaye) / 06-08-12 1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지어 메인보드 가격조차 3년전과 똑같습니다. RAID지원보드는 16만원전후반. RAID미지원의 보급형 보드는 12만원 전후반에 출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환율변동이 거의 없는것을 감안하면. 인텔의 cpu와 칩셋에 대한 가격정책은 둘다 바뀐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김혜성 (heaye) / 06-08-12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AMD에 대항하는 전술이 바뀌었다구요? 클럭에서 클럭당명령어 내지 소모전력대성능 비율로 바뀐것은 맞지만. 그건 세부사항일 뿐입니다.
3년전 과거나 현재나 인텔이 AMD에 대해 휘두르는 무기는 동일합니다.
바로 미세공정기술이지요.
미세공정기술이란 무기를 클럭으로 휘둘렀느냐 클럭당명령어처리숫자로 휘두르느냐의 차이일뿐 그 base는 똑같습니다.
인텔의 고가격정책이 바뀐것은 하나도 없다는것입니다. 당연히 AMD는 앞으로도 계속 저가cpu시장에서 살아남을것입니다.
김혜성 (heaye) / 06-08-12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바뀐거 하나도 없습니다.
입장을 계속 왔다갔다 바꿔대는건 AMD일 뿐입니다.
인텔사에서 콘로출시했다고
하루아침에 AMD의 가격콧대가 절반으로 --.
장난도 아니고.
What / 06-08-12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아직 일반 소비자 들에게는 AMD 가 더 적합하다로 귀결되는 것인가...
박광선 (pksps) / 06-08-13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입장에선 사용용도레 따른 파단기준도 중요하게 작용하겠죠 분면 콘로가 성능면에선 x2를 압도하고 있지만 무작정 비싼돈주고 입하는것보다는 자신의 사용용도를 따져보고 구입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가 싶네요 저는 X2의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나 이것도 비싸게 느껴지더군요..ㅎㅎ;;
patriot / 06-08-17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인하밖에는 메리트가 없어보이는 현재의 AMD프로세서...

만약 인텔이 콘로 프로세서를 가격인하한다면...또다시 AMD가 가격을 내릴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heaye님은 너무 인텔을 싫어하시네요...누가보면 AMD 알바라고 하겠습니다..
deltahos (ID) / 06-08-27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가격이 내린 상태
프로악 / 06-08-28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시점에서보면 가격대 성능비는 역시 AMD네요.
박주하 (lovable) / 06-09-02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쓴이 보시죠!.
이게 사설인가요? 어처구니 없음, TV나 신문의 사설을 정확히 보고 사설을 쓸때 유의할 제목, 흐름, 이슈를 정확히 읽고 글을 쓰시죠~

이건 낚시 입니다. 제목은 "콘로 특집" 인데 AMD 방어용 기사이군요~
보드나라가 AMD 성향의 커뮤니티 인가요? AMD에 대한 대처나 내용을 언급 하려면 제목을 고치세요.

콘로특집 사설에서 말하려는게 AMD 힘내라 입니까? 어찌 콘로 특집 사설에서 AMD가 더 많이 언급되냐?

휴~
박주하 (lovable) / 06-09-02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를 진정 키우고 싶으면, 65나노 놓쳤으니 45나노 인텔 보다 먼저 가면서, 쿼드 코어를 더 빨리 출시 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인텔이 올해 하반기에 쿼드코어, 내년 중반에 실제 쿼드코어인 요크필드, 내년 말에 45 나노 공정 이전이죠~

AMD 65나노 공정 이전과 쓸만한 신제품은 내년 말 딱 하나 입니다.

정확히좀 지적하고, 기사에서 AMD를 도와줄 의도가 있으면 제목부터 바꾸세요.
... / 06-09-04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참.. 인텔은 가격인하 한번도 안했나..
글구 덤핑치듯이 엄청나게 팔아덴 싸구려 듀얼코어들은 인텔꺼 아니고 안텔껀지..
암튼 리플 다는 건 자유인데.. 다들 이건 이거다.라고 단정지어서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지들이 인텔 실무자나 AMD 실무자 정도 되는지.. 그럼 미안하다고 할께요..
예상이라는거 함부로 단정짓지 맙시다..
미래는.. 열심히 가는 것 뿐 어떻게 될지 모름..
.. / 06-09-04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구 공정 기술은 당연히 인텔이 빠를수 밖에 없고.. 따라잡기 위해선 건너뛰라..? 따라잡으려면 남들 일하는거에 배는 일해서 따라잡아야지 건너뛸수는 없는거랍니다. 나노 공정 기술이 장난도 아니고 노하우를 쌓아야 뭘 해먹지..
AMD 나름대로도 정책이 있겠고. 안되면 지들이 알아서 접겠지.. 무슨 걱정들이 그리 많은지..
당신들이 경영해봐요. 어떻게 할껀지.. 그렇게 말이 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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