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Technologies(www.ati.com)는 전세계의 주요 SI와 OEM사업자들을 통해서 ATI의 레이디언 X1900크로스파이어 멀티-GPU 그래픽과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프로세서의 기술이 결합된 제품을 선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게이머들에게 안방에서도 ‘바운들리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텍스 2006’에서 인텔 코어 2 데모 시스템을 위한 가장 최적의 그래픽 솔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ATI 크로스파이어는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주요 SI 및 OEM 사업자들 사이에서 선호받는 그래픽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새로운 인텔 코어2익스트림 프로세서의 기술을 제휴한 2개의 ATI그래픽 카드의 뛰어난 렌더링은 기존 게임의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하며, 최상의 이미지와 성능을 게임 상에서 구현하기 위해 GPU 및CPU-바운드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그 결과가 바로 ‘바운들리스 게임’이며, SI 및 OEM 사업자들을 통해서 20여종 이상의 ‘바운들리스 게임’ 시스템을 어디서든지 게이머들이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버드라이브 PC, 시스템엑스, 올 어메리카 컴퓨터즈, ZT그룹, 하이퍼소식, 사이버파워, i바이파워, 메인기어, 파워라인 컴퓨터스, EUD 테크닉 등 전 세계의 SI와 OEM 사업자들 또한 ATI 크로스파이어 그래픽이 결합된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ticrossfire.co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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