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은 인텔 코어2 듀오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어2 듀오를 탑재한 최신 기술 제품의 발빠른 출시로 델코리아는 기업 생산성에 기여할 워크스테이션 제품의 선택의 폭과 질을 한층 높이게 되었다.
출시되는 신제품, 프리시전 390은 뜨거운 시장 반응 속에 성능 개선을 인정받은 인텔의 코어 2 듀오 및 익스트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답게 막강 성능과 효율적인 프로세서 처리를 자랑한다.

코어2 듀오 탑재로 ‘펜티엄D’에 비해 40%가량 향상된 성능과 감소된 전력소비량 및 70% 향상된 그래픽 성능으로 대용량 프로세서 처리 및 고화질(HD)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3차원 게임을 즐기는 데 무리가 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경제적인 SATA 방식과 고도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SAS방식 선택을 통해 고성능 스토리지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두루 갖췄다.
제품 전면에 LED를 통해 제품상태 분석 및 네트웍 연결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열관리에 용이한 새로워진 통풍 배즐 섀시로 제품 편의성의 세심함을 더했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를 방문하면 된다.
델코리아 황인철 과장은 “델의 프리시전 제품은 고객의 크고 복잡한 업무 수행에 있어 가장빠르고 신뢰 할 수 있는 성능을 최고의 혁신 기술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며 “코어2 듀오 탑재 워크스테이션제품의 빠른 출시로 기업전산환경의 안정성과 확장성에 대한 기업고객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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