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8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9층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조세현 사진전 “아프리카의 꿈”을 후원한다.

“아프리카의 꿈”은 사진가 조세현씨가 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함께 케냐 북부 수단의 국경지대인 투르카나 지역 중 기아와 가뭄의 피해가 가장 극심한 마을 네 곳과 초등학교, 그리고 기아 아동들이 수용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로드워 병원 등을 방문하여 열흘 동안 구호물자 전달 및 봉사 활동을 하면서 취재한 사진 가운데 3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모두 엡손의 대형 프린터인 스타일러스 프로 시리즈를 사용하여 인화하였다. 사진가 조세현씨는 “이제는 작품을 인화하는 경우 엡손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면서 “엡손의 뛰어난 프린트 기술은 발군의 품질을 보여준다”고 인쇄 품질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엡손은 사진 전시 후원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 외에도 5월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린 사진가 김중만, 성남훈씨의 다큐멘터리 사진전에서 후원사로서 월드비전구제기금 마련에 일조를 했다. 또한 매년 대한사회복지회가 사진가 조세현씨와 함께 하는 사랑의 사진전도 3년 동안 후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한편, 조세현 사진전 “아프리카의 꿈”은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SBS 본사 아트리움 갤러리에서 2차 전시가 계획되어 있고 9월 8일과 9월 9일에는 SBS-TV “생방송 기아 체험” 프로그램에 작가가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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