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자사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2 듀오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 기반 노트북 PC가 선적되기 시작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전세계 PC 제조사와 리셀러 및 완성품 판매사 등을 통해 200개 이상의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 기반 제품이 올 해 출시될 예정이다. 참고로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의 핵심 엔진인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는 전세계의 환호와 갈채 속에 지난달 각각 데스크톱과 노트북용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이미 인텔 바이브 기술 기반 PC와 같은 고성능 소비자용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는 저전력 소비로 더 짧은 시간에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두 개의 프로세싱 코어(인간의 ‘두뇌’ 역할)를 가지고 있다. 이는 영화, 게임, 멀티미디어 기능, 특별히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때 더 향상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열이 적고 더 날씬하며 보다 더 작은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텔® 센트리노® 듀오 기반 시스템에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는 최신 바이러스 백신 엔진을 업데이트하면서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 없이 볼 수 있게 한다. 그와 동시에 빠른 속도로 음악을 디지털 파일로 전환한 뒤 MP3플레이어에 업로드 할 수 있게 하는 가상화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인텔® 코어™ 2 듀오 모바일 프로세서(코드명 메롬)가 탑재된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 기반 노트북 PC는 인텔® 945익스프레스 칩셋 제품군과 인텔® 프로 무선 3945ABG 네트워크를 탑재하고 있다.
한편, 인텔의 새로운 플랫폼 선적 공식 발표와 함께 국내외 PC 제조사들은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탑재 차세대 인텔 센트리노 듀오 기반 노트북 신제품 출시를 발표했으며, 더 많은 신제품 발표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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