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오늘 기업용 PC를 위한 인텔® v프로™ 기술을 발표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이 기술은 IT 담당자들에게 보안성 강화 및 비용 절감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기술 발표를 위해 내한한 인텔 아시아태평양 총괄 책임자인 존 안톤 부사장은 “한마디로 v프로는 기업 및 IT 관리자들의 PC에 대한 관점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변화를 의미한다”며, “보안의 위협이나 소유 비용, 자원 분배, 자산 관리, 가동 시간 등 오늘날 기업의 가장 큰 고민거리들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v프로 ,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인텔 v프로 기술은 2세대 인텔® 액티브 관리 기술(인텔® AMT), 인텔® 가상화 기술과 새로운 인텔® Q965 익스프레스 칩셋 및 인텔 82566DM 기가비트 네트워크 접속 등의 요소로 구현된다. 여기에 다양한 최첨단 기능들의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결합되어 대기업은 물론 중소형 기업들에게 뛰어난 관리성 및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인텔은 대기업 및 중소형 기업, IT 서비스 아웃소싱 기업,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MSP)를 통한 20가지 이상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발표 자료들은 PC 유지보수 및 인력 관리 비용의 절감치를 7%에서95%의 범위까지 예상하고 있으며, 이의 대부분은 IT 부서의 문제 현장 방문 감소에서 기인한 것이다. 초기 테스트에 참가한 기업에는 BMW와 ING가 포함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intel.com/business/vpro/casestudi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AMT는 과거 서버에서만 존재하였던 원격 관리 기술을 데스크톱 레벨까지 제공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가하였다. 이 기술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자산이나 진단 도구에 안정된 원격 접근이 가능하며, 기업 PC의 보안과 신뢰도를 강화시키기 위한 가상화 소프트웨어 장치가 포함되어 있다.
인텔 v프로 기술은 인텔® 스테이블 이미지 플랫폼 (Intel® Stable Image Platform)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이 프로그램은 보다 지속적이며 예측 가능한 PC플랫폼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제품 출시 시점부터 상당 기간 동안 인텔 소프트웨어 스택 및 드라이버 이용을 보장해 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IT 관리자들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변화 때문에 시스템을 재검사할 필요 없이, PC 테스트 및 평가를 한번에 완료할 수 있다. 그 결과 설치 속도를 가속화하고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인텔 v프로 기반 PC에는 곧 출시될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하드웨어 로고와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인텔의 최신 통합 그래픽 칩도 포함된다.
인텔은 또한 2007년 선보일 새로운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코드명 산타 로사, Santa Rosa)에 강화된 IT 관리기능 및 PC 보안 혜택을 더한 기업 전용 노트북 PC의 출현을 예고했다. 연결성, 배터리 성능 및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 강화를 원하는 기업들은 최근 발표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기반의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이 탑재된 노트북 PC를 현재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