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랜드(이무성 사장 www.medialand.net)는 지난 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인텔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인 ‘인텔v프로 기술’ 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엔드포인트 관리제품인 “프로액티브(proActiv)”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미디어랜드는 자사의 기존 제품인 티시오스트림과 연동하여 통합관리 할 수 있게 함으로서 v프로 기술의 단계별 도입을 가능케 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주기능으로는 크게 세가지가 있으며 첫째 시스템마다 고유의 시스템 ID가지고 있어 사용자와 PC를 완벽하게 일치시킬 수 있어 자산관리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였을 뿐 아니라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OOB(Out of Band)를 이용하여 자산 정보를 수집할 수 있어 네트워크에 연결된 PC의 경우 100%의 정확도를 유지 할 수 있고 둘째 원격지에 있는 PC가 부팅이 안되거나 BIOS 설정 잘못으로 심각한 장애가 발생되었을 때 PC에 에이전트 없이 하드웨어 만으로 원격진료 및 원격복구가 가능해 원격PC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셋째 웜 등 PC에서 취약한 보안문제를 정책 기반 하에 네트워크를 하드웨어적으로 강력하게 통제, 차단 함으로서 근원에서부터 신속하게 문제 확산을 초기에 방지할 수 있어 관리의 정확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모두 강화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다.
미디어랜드는 지난달 초 대만에서 v프로 기술 지원 제품을 출시한 FIC, USPD사의 제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국내에서는 삼성, LG, TG제품과 성능 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티시오스트림 제품 발표로 국내 PC 관리 분야의 새로운 시장 만들어 온 미디어랜드가 인텔 v프로 기술 출시를 계기로제2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한편, 미디어랜드는 이번 인텔 v프로 기술 지원이 가능한 프로액티브를 10월 중 출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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