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AMD Athlon 64 / Athlon 64 X2 프로세서를 장착한 데스크톱 PC 디멘션 E521과 C521을 국내 출시하고 고객들의 PC구매의 선택권을 넓혔다고 밝혔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AMD 샘프론, 애슬론64, 애슬론64 X2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 칩셋은 엔비디아 지포스6150LE GPU 통합형을 기본으로, 별도 그래픽 카드인 ATI 라데온X1300프로(256MB) 및 엔비디아 지포스7300 LE 터보캐시(256MB)를 원하는 데로 구성할 수 있다.
공간을 적극 활용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디멘션C521은 AMD 샘프론, 애슬론 64프로세서를 선택해 탑재할 수 있으며 통합 그래픽카드와 별도 그래픽카드를 고객의 용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사양은 디멘션C521(제품코드 N240922)로 AMD 샘프론 프로세서 3400+가 탑재되어있으며 512MB메모리, 80GB하드, 엔비디아 지포스 6150 LE 그래픽카드, CD롬을 장착하고 17인치 LCD모니터를 포함해 539,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한다.
델코리아 고명진 차장은 “새로운 데스크톱 PC 디멘션 E521과 C521은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른 제품으로 한층 뛰어난 성능과 가벼워진 가격이 특징”이라며 “델코리아는 하반기에 ‘델 고객체험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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