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미디어, USB메모리스틱, SD카드 등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이 DVDR 더블레이어(DL: DOUBLE LAYER)와 DVD miniRW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수) 밝혔다.

DVDR DL(더블레이어)는 기존 DVDR에 비해 두 배 많은 저장능력을 자랑한다. 기존의 DVDR은 4.7GB, 120min의 저장공간이 있지만, 더블레이어는 기록면을 두겹으로 하여 기존의 DVDR보다 두 배 많은 8.5GB 240min의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액센이 이번에 출시한 DVD miniRW는 디지털 캠코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제품으로 1.46GB 36min의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디스크에 파일(영상)을 썼다 지웠다를 반 영구적으로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품질이 매우 좋으면서도 가격은 기존 제품의 50%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액센의 박수성 사장은 “광미디어 분야에서 계속 입지를 확대하기 위하여 라이트스크라이브 제품도 곧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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