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기업인 (주)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의 멋진 액세서리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조한 USB메모리스틱, ‘i-free'(아이프리, 사진 참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액센의 ‘i-free'는 제품 전체를 실버 유광으로 처리하여 반짝거림을 강화했으며, 동시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까지 더해져 액세서리로서 손색이 없다고 액센측 관계자는 밝혔다.
제품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칩과 회로 변경을 통해 초당 11메가와 10메가의 빠른 읽기, 쓰기 속도를 지원하며, 회전캡 방식이 아닌 뚜껑 방식으로 뚜껑에 연결고리를 끼울 수 있게 설계되어 뚜껑을 분실할 염려가 없으며, 뚜껑이 있는 제품 중에는 국내에서 가장 작은 크기(3.8mm)를 자랑한다. 또한, ‘i-free'는 히든영역 설정이 가능하고 비밀보안 설정이 있어 보안성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USB 2.0 인터페이스로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며 ‘오토 런’ 기능을 추가해 대학교· 기업 등에서 홍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i-free'(아이프리)는 128MB, 256MB, 512MB, 1GB, 2GB까지 총 5가지 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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