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윈도우 비스타 공인로고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종류의 그래픽 프로세싱 제품군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윈도우 비스타 파트너 마케팅 책임자인 데이브 와샤(Dave Wascha)는 “윈도우 비스타 공인로고 프로그램은 소비자가 윈도우 비스타 기반 PC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주는 하드웨어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엔비디아 GPU(Graphic processing unit) 제품은 윈도우 비스타 공인로고를 취득한 제품들이 보장하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표본’이 되는 제품으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구현 가능한 3D 그래픽을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2002년 이후 출시된 지포스 FX 시리즈부터 최근의 지포스 7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모두 윈도우 비스타를 위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윈도우 비스타 공인로고를 획득한 엔비디아 제품은 BFG, EVGA, XFX 등의 전세계 그래픽보드 협력사를 통해서 제공되며, 주요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새로운 PC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뿐 아니라,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또는 현재 PC에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社는 소비자들이 윈도우 비스타에 대해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윈도우 비스타 공인로고는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소비자들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여러 프로그램 중 가장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PC에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거나 현재 PC를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등 상세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windowsvista/getready/ 에서 참고하면 된다.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모든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windwsvista 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