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초부터 자사의 서버 제품 라인에 탑재되고 있는 서버 데이터 입출력 가속 기술의 혜택을 네트워킹 업체들이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안을 오늘 발표했다.
오늘 소개된 인텔 퀵데이터 기술(QuickData Technology)은 인텔 I/OAT (Input/Output Acceleration Technology)의 한 부분으로 데이터 가속 엔진이다. 이는 서드 파티 I/O 기술 제조 업체들이 서버 데이터 트래픽의 작업량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주요 협력 업체들에는 브로드컴(Broadcom), 후지쯔-지멘스(Fujitsu-Siemens), IBM, 멜라녹스(Mellanox),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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