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Technologies(www.ati.com)는 중급 제품 가격대에서의 새로운 차원의 성능을 선사할 ATI의 신제품인 레이디언 X1950 PRO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장 출시가격은 현재 199달러(VAT 불포함) 라고 밝혔다.

레이디언 X1950 PRO는 브랜드 크로스파이어 에디션 카드를 필요로 하는 번거로움을 제거함으로써 멀티-GPU 체험을 간편화하는 새로운 네이티브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최초로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이다.
카드에 탑재되어 있는 크로스파이어 연결 내장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게이머들은 간단한 설치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외형을 유지할 수 있다. 고해상도와 높은 리플레쉬 비율의 네이티브 크로스파이어 기술은 기존 크로스파이어와 동일한 수준의 고성능 멀티-GPU 게이밍을 구현한다. 새로운 크로스파이어 기술은 케이블 크로스파이어가 지원하는 AMD 소켓 939와 AM2마더보드 그리고 인텔 975X와 P965마더보드를 포함하여 AMD와 인텔의 광범위한 플랫폼 지원으로 적용 가능하다.
초 고화질의 게임의 구현을 위해, 레이디언 X1950 PRO는 FP16 HDR 효과를 안티얼라이징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비롯하여 ATI의 대표제품인 레이디언 X1950 XTX의 최고의 이미지 화질 기능들을 포함하였다. 또한 섬세한 텍스쳐 필터링은 게임의 모든 장면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유지하며, 게임뿐만 아니라 최신 HD 미디어 포맷에서 10억 가지 색상의 재생을 통해 또는 10비트의 그래픽 파이프라인으로 뛰어난 비디오 화질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또한 EEPROM과 HDCP키가 장착된 HDCP를 지원한다.
한편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레이디언 X1950 PRO는 최고의 경험을 가능케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윈도우 비스타 드라이버의 안정성과 성능으로 무장된 ATI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OS의 출시에 발 맞춰 업계 최초로 그래픽 하드웨어 WHQL 인증을 받았다.
레이디언 X1950 PRO와 네이티브 크로스파이어 기술 또는 ATI의 다른 제품들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www.ati.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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