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 3200 dpi를 지원하는 마우스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Saitek에서 만든 USB용 게이밍 마우스 GM3200 Laser Mouse가 3200 dpi 지원을 표방하는 레이저 마우스로 휠 버튼 뒤에 있는 dpi 버튼을 통해 800, 1600, 2400, 3200 dpi의 4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 로지텍의 게이밍 마우스 G5처럼 동그란 버튼처럼 생긴 추를 이용해 마우스 무게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로는 버튼을 사용자 임의로 셋팅할 수 있다고 한다.
Saitek의 게이밍 마우스 판매 가격은 8,000엔으로 로지텍 G5에 비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3200 dpi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어느 정도의 메리트를 가질 것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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