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ISP 사업자인 (주)엘림넷(대표 한환희 http://www.elim.net)은 최근 네트워크 및 보안솔루션 사업을 위해 보안사업팀을 신설하고 금년 11월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엘림넷은 모기업인 제이씨현시스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양사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공유하여 효율적인 서비스 체제를 갖추기 위해 관련 조직을 정비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개시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엘림넷은 10년 이상의 인터넷 통신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제이씨현시스템이 국내 총판으로 공급하는 Network General의 네트워크 진단 및 모니터링 장비 "Sniffer", Check Point의 보안장비군 및 화웨이쓰리콤의 각종 네트워크 제품군을 국내 고객들에게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엘림넷의 고영택 보안사업팀장은 "엘림넷의 네트워크 및 보안사업은 인터넷 통신사업자로서 높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업 확장으로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로 회사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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