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한국지사 MSI Korea (지사장 공번서) 는 지난 5일 부산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 컴퓨터 상가 친선 축구대회'를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 대회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있는 지방 컴퓨터 상가 회원들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11월5일 일요일 부산 경성 고등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지방 4개 도시의 7개팀이 참여해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축구대회는, MSI 대만 본사 부사장 Henry Lu의 시축 행사를 시작으로, 광주 팀과 대전 팀이 결승전에 올랐으며, 각 팀의 열띤 응원 속에 광주 팀이 우승 하였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밝혔다.
MSI Korea의 공번서 지사장은 이번 친선 축구대회를 통해서, MSI를 후원하는 모든 딜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방에서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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