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Disney)에서 닌텐도(Nintendo)의 차세대 게임기 Wii와 휴대용 게임기 DS를 위한 게임을 만들 것이라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디즈니는 닌텐도의 DS와 Wii용 게임 개발을 위해 새로운 게임 스튜디오를 설립할 거라고 발표했는데, 새로운 스튜디오는 브에나 비스타 게임(Buena Vista Game) 부문에 속하게 되며 이름은 Fall Line이라고 지어졌고 Pixar의 3D 애니메이션 Cars를 기반한 게임을 개발했던 Scott Novis가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Fall Lane 스튜디오에서는 디즈니 캐릭터와 TV쇼를 이용한 비디오 게임들을 개발하게 된다. 이 스튜디오는 이미 몇개의 닌텐도용 게임 타이틀 개발에 들어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게밍들을 계속 추가해나갈 것이라고 한다.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Wii는 북미 지역에는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11월 19일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국내에는 내년에나 정식 발매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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