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www.bigbeam.co.kr)은 가격대 성능비를 한층 끌어올린메인보드 ‘abit AW9D’를 8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AW9D’는 abit의 특허인 ‘Silent OTES’기술을 적용해 칩셋과 전원부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을 보다 효과적 처리하면서도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사용자에게 보다 편안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며, 전원부에 SOLID 캐패시터를 사용함으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대폭 향상 시켰다고 빅빔측은 밝혔다.
‘AW9D’에 사용된 SOLID 캐패시터는 보통 메인보드에 사용되는 일반형(최고120도) 캐패시터의 3배인 최고 350도의 온도에서 버틸 수 있으며 85도시 상황에서 일반형(2,000~4,000 시간) 캐패시터보다 10~20배 긴 40,000 시간의 내구성을 갖는다.
이 제품은 두 개의 PCI-E X16 그래픽슬롯을 장착해 ATI사의 듀얼그래픽 기술인 CrossFire Technology를 사용할 수 있으며 abit 오디오맥스 기능을 통해 ‘돌비 프로 로직 IIx’와 ‘돌비 디지털 라이브’를 지원하는 7.1채널 HD 사운드도 즐길 수 있다. 고급 유저들을 위한 ‘전원, 리셋 버튼’, ABIT의 강력한 관리기능인 uGuru(마이크로 구루), 기가비트 이더넷도 고성능 시스템을 구연하려는 고객에게 만족스런 옵션이될 것이라고 빅빔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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