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인텔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390과 490, 690을 국내 최초 선보인다고 밝혔다.
쿼드코어 제품들은 코어 2개로 구성된 ‘코어 2 듀오’를 2개 잇달아 연결해 코어 4개를 구현한 것으로 코어2 익스트림 쿼드코어 프로세서(이하 QX6700)의 경우 코어2 최상위 제품보다 70% 가량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프리시전390은 켄츠필드'(Kentsfield)로 불리는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X6700을 탑재했으며 4MB L2캐시 2개(도합 8MB)를 내장하고 2.66GHz로 동작하며 65나노미터 공정에 프론트사이드버스(FSB)는 1066MHz이다. 11월 14일부터 온라인과 전화주문을 통해 판매한다.
고사양의 프리시전 490과 690은 클로버타운'(Clovertown)으로 알려진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제온5320’을 탑재했으며 4MB L2캐시 2개(도합 8MB)를 내장하고 1.66GHz로 동작하며 65나노미터 공정에 프론트사이드버스(FSB)는 1066MHz이다. 11월 17일부터 온라인과 전화주문을 통해 판매한다.
현저하게 달라진 뛰어난 데이터처리 능력과 게임 및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고성능 그래픽 환경 지원으로 기업의 생산성까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맞춤형 제작 방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델 워크스테이션 전 제품은 전면에 LED를 통해 제품상태 분석 및 네트웍 연결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열관리에 용이한 새로워진 통풍 배즐 섀시로 제품 편의성의 세심함을 더했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