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엔비디아 GPU(graphics processing units) 또는 업계 최초의 GPU용 C-컴파일러(C-compiler) 개발환경에서의 스레드 컴퓨팅 작업을 위한 근본부터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쳐인 CUDA 기술을 발표했다.
스레드 컴퓨팅은 수백개의 온칩 프로세서 핵이 동시에 작동하여 기존의 접근방법보다 최고 10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복잡한 컴퓨팅 문제들을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엔비디아의 표준 C-컴파일러와 짝을 이뤄 완전하게 기능한다.
9일 출시되는 새로운 GeForce 8800과 앞으로 출시될 엔비디아 쿼드로 프로페셔널 그래픽 솔루션 환경에서 CUDA는 스레드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통신, 내용 일치확인 및 데이터 공유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존의 GPU 스트림 컴퓨팅의 한계를 뛰어 넘는 완벽한 스레드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CUDA가 가능한 GPU는 차세대 GPU의 128비트, 1.35Ghz 스레드 프로세서가 복잡한 컴퓨팅 작업을 하는 동안 각각의 다른 프로세서와 공동작업을 하게 함으로써 병렬 데이터 캐시와 같은 컴퓨팅 조작에서의 독특한 특징을 만들어낸다. 개발자들은 다이렉트X나 오픈GL, GPU를 위한 새로운 엔비디아 C-컴파일러와 통신하면서 GPU 컴퓨팅 작업에 쓰이는 스트리밍 언어를 무력화시키는 별도의 컴퓨팅 드라이버로 이용하여 그런 기능적인 특징에 접근할 수 있다.
CUDA가 가능한 GPU는 수천 개의 컴퓨팅 스레드가 동시에 작업하며 복잡한 문제들을 풀어주는 또 다른 스레드 프로세서로써 기능하거나 스레드가 통신할 수 없는 이미지 등 특정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스트리밍 프로세서로써 작동한다. CUDA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은 미세한 결이 있는 데이터의 집약적 처리를 위해서는 GPU를 이용하고 데이터 관리, 조정 등 복잡하고 결이 거친 작업에는 멀티코어 CPU를 이용한다.
CUDA 기술과 관련하여 보다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developer.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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