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데카론, 서든어택 등 인기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전문 개발기업 게임하이와 지난 달 23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게임하이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까지 널리 이름을 알린 고품격 인기 온라인게임 개발사로, 이번 제휴를 통해, 엔비디아와 게임하이는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최적화된 그래픽환경 및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게임하이는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가 게임 플레이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 동의하면서, 데카론과 서든어택 두 게임의 로딩화면과 공식 홈페이지에 엔비디아 로고를 삽입하기로 했다. 게임의 그래픽 환경이 보다 중요해졌다는 데에도 인식을 같이 한 두 기업은 공동작업을 통해 데카론과 서든어택에 최적화된 그래픽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엔비디아와 게임하이는 양사간 프로모션 이벤트에 적극 협조하며, 신제품을 위한 개발지원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양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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