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디지털솔루션즈(대표 후지사키 노보루, www.wacomdigital.co.kr) 는 오는 25일 열릴 예정인 한국 만화가들의 축제‘2006 러브 콘서툰’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06 러브 콘서툰은 온/오프라인에서 왕성히 활동중인 35인의 젊은 만화가들이 직접 출연해 진행되는 콘서트로, 공연 수익금을 통해 불우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2003년부터 매년마다 실시되어 왔다.
와콤의 전문가용 펜 태블릿 제품인 ‘인튜어스3’는 디지털 펜을 기반으로 태블릿 내에 익스프레스 키와 터치스트립을 내장해 키보드를 별도로 사용할 필요 없이 섬세하고 정밀한 작업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이번 러브툰 2006행사는 ‘러브 러브 대작전’ 이라는 부제로 25일 오후 4시부터 광진 청소년 수련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만화가들의 노래와 춤은 물론 마술과 엽기쇼까지 만화가들만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 참석은http://lovetoon.co.kr/ 을 통해 사전에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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