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유재성 / http://www.microsoft.com/korea)는 비즈톡 서버(BizTalk Server)를 기반으로 하는 통합BPM솔루션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CoviBPM.NET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는 비즈톡 서버와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모듈을 포함하여 간편하게 이기종간의 시스템을 하나로 묶을 수 있어 보다 쉽게 BPM을 적용할 수 있으며, 각종 인터페이스 표준을 준수하고, 대용량 Transaction 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개념적으로 BPM을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BPM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BPD(Business Process Definer)와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BPE(Business Process Execution) 그리고 프로세스 실행 결과를 분석하는 BPA(Business process analysis)를 포함하여 기업내 전사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국적 기업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토종 기업과 협력하여 한국의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하봉문 이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CoviBPM.NET Enterprise Edition을 통하여 기업 고객에게 BPM을 이용한, 보다 효율적인 RTE(RealTime Enterprise) 환경 구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며, 이번 CoviBPM.NET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출시로 BPM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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