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오토데스크 3ds 맥스9와 오토캐드 2007
사용자들에게 2배 향상된 성능 가져다 줘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오토데스크社와 긴밀한 협력 끝에 오토데스크 3ds 맥스9(Autodesk 3ds Max 9 software)와 오토캐드 2007(AutoCAD 2007 software)을 위한 새로운 성능향상 드라이버인 엔비디아 맥스트림9 D3D(MAXtreme 9 D3D)와 파워드래프트 2007(POWERdraft 2007)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맥스트림9 다이렉트3D 성능향상 드라이버는 3ds 맥스9를 사용하는 전문가들이 실시간 렌더링 속도와 애플리케이션의 뷰포트 디스플레이의 품질을 조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 맥스트림9는 윈도우 2000/XP 기반의 엔비디아 쿼드로 FX 그래픽솔루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오토캐드 2007용 성능향상 드라이버인 파워드래프트 2007은 윈도우 2000/XP 기반의 쿼드로 FX 그래픽솔루션 환경에서 기존의 드라이버를 교체함으로써 3D 하드웨어 가속화를 제공한다.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결과
엔비디아 쿼드로 FX5500 그래픽 솔루션 환경에서의 맥스트림9와 파워드래프트 2007 드라이버에 대한 최근의 성능테스트는 표준 소프트웨어 드라이버의 성능을 크게 뛰어 넘는 개선된 결과를 보여준다고 nVIDIA측은 밝히면서, 3ds 맥스 SPECapc 파티클에 대한 벤치마크 테스트 역시, 신크레이에이션(Scene Creation)의 서브카테고리에서는 100% 이상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며, 맥스트림은 14배 정도 향상된 성능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카달리스트06을 사용한 파워드래프트 벤치마크는 엔비디아 쿼드로 FX 4500, 3500 그래픽 솔루션 시스템 환경에서 실시되었으며, 3D 고라드 인덱스에서는 73%, 3D 와이어프레임 인덱스에서는 61%의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었다. 파워드래프트 2007을 이용한 카달리스트06의 총 벤치마크 인덱스는 약 22%의 성능개선을 가져다 준다고 언급했다.
엔비디아 맥스9 및 파워드래프트 2007 성능향상 드라이버는 엔비디아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content/drivers/drivers.asp)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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