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코리아에서 신제품 헤드셋과 쿨링패드를 출시한다.
아자코리아일렉트론은 N6, 710, 900이라는 모델명을 가진 새로운 헤드셋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6은 초경량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제품으로 무게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착용시에도 귀가 눌리거나 쪼여지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또한 270도로 돌아가는 고정식 마이크는 제품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살려줌과 동시에 고감도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선명한 음성을 들려주는데 무리가 없다.

710모델은 아자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이어셋 제품으로 이어폰에 마이크기능을 추가하여 어학공부 및 음성채팅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710모델은 실버와 블랙색상의 조화로 단조로움을 피했으며 우퍼성능을 개선하고 음질을 향상시켜 귀에 부담이 적도록 하였다.

900모델은 백셋으로 이전에 출시된 993 모델보다 음질을 개선하고 가격을 내려서 소비자들에게는 가격이 더 싸면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900은 헤드폰 부분에 마이크가 달려있기 때문에 이전의 라인에 달린 마이크보다 좀더 음성채팅이나 인터넷 전화에 좋은 음질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 품목 중 기존에 취급하지 않던 노트북 액세서리 관련 부품도 출시가 되었는데 투명 아크릴을 주재료로 하여 120mm 쿨링팬을 가운데 달아놓았다. USB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관리도 간편하며, 4개의 고무패드는 노트북과 쿨링패드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해준다.
아자코리아 관계자는 12월에도 다양한 품종의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으로 마우스 및 케이스등 신제품들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