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BELKIN)에서 홈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한 디자인의 노트북 전용 가방을 출시했다.
새로운 벨킨 홈 노트북 가방은 미국 내 홈 노트북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과 비디오 촬영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노트북 구매 동기와 행동 양식을 조사해 직장에서 사용하는 업무용이 아니라 가정 내에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편안하게 노트북을 사용하기를 원하는 홈 노트북 이용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Pocket Top

Cush Top
벨킨의 새로운 홈 노트북 가방은 가정이나 실내에서 노트북의 편안한 사용과 이동 시 노트북의 보호라는 두 가지 큰 기능을 토대로 최대한 심플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가정 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색상은 오렌지와 라임, 실버의 3가지이며 헐리우드에 위치한 벨킨의 독자적인 디자인연구소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여겨질 만큼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손 세탁이 가능한 극세사 섬유를 소재로 사용해 세탁도 편리하다.
벨킨의 이혁준 한국 총괄 이사는 “벨킨의 홈 노트북 가방은 기존 검정과 회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현 노트북 가방 디자인의 개념을 탈피하여 오렌지, 그린 등의 색상을 사용함으로써 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홈 노트북 이용자 특히 여성 사용자가 증가일로에 있는 만큼 이번 제품이 홈 노트북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또 하나의 가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벨킨의 새로운 노트북 가방 시리즈는 12월 4일부터 GSeShop, CJMall, 롯데닷컴, HMall, Auction 을 비롯한 인터넷 쇼핑몰 및 링코(Linko) 오프 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소비자 가격은 Pocket Top이 65,000원, Sleeve Top 48,000원이며 Cush Top은 5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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