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대표;팬택계열 내수총괄 김일중 사장)는 휴대폰 하나로 위성DMB, 영상통화, 게임, MP3, 안면인식 카메라, 전자사전 등의 각종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스카이 ‘Toy Bar’ IM-R110(SKT전용)을 이번 주 출시한다.
IM-R110는 로테이트 타입의 LCD를 옆으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적으로 가로로 대응하는 ‘스마트 View’ 기능을 채택해 위성DMB, 영상통화, 게임,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전체적으로 유선형 곡선 타입의 유연하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으로 한 손에 탁 잡히는 ‘그립감’을 극대화 했고, LCD밑에 원형 조그셔틀을 탑재해 메뉴 이동의 편리성을 높임과 동시에 디자인의 ‘포인트’를 살렸다. 로테이트 타입의 LCD를 가로로 돌리기 가장 편하도록 LCD 옆면을 유선형의 45도 각을 준 것도 독특하다.
한편 IM-R110은 화상전화의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카메라 Auto Rotary 기능을 구현, 화상 전화 수신 시에는 자동으로 카메라가 사용자 방향을 향하게 한 것도 특징이다.
팬택계열 기획홍보실 김만기 상무는 “위성 DMB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스카이에서 위성 DMB에 영상통화, 안면인식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들을 결합한 IM-R110을 출시, 위성 DMB부문 선두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소비자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스카이만의 차별화된 위성 DMB폰 출시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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